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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雲小說_정지상_1
後入試院, 考官以‘夏雲多奇峯’爲題, 而押峯韻. 후에 과거시험장에 들어가니 고시관은 ‘夏雲多奇峯’을 시제로 삼고.......
blog.naver.com ·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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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雲小說_최치원ㆍ박인범ㆍ박인량
三韓自夏時, 始通中國, 而文獻蔑蔑無聞. 삼한은 하나라 때부터 중국과 교통하였지만, 문헌상으로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 三韓: 삼한. 三國時代 이전에 우리나라에 있었던 진한(辰韓), 마한(馬韓), 변한(弁韓)의 세 나라. * 蔑蔑: 멸멸. (소리없이)잠잠함. 자질구레하며 보잘것이 없음
blog.naver.com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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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雲小說_ 좋은 시를 짓는 법
純用淸苦爲體, 山人之格也; 全以姸麗裝篇, 宮掖之格也. 순전히 맑거나 쓸쓸함만으로 시체를 이루면 산속에 사는 사람의 시격이 되고, 온통 곱고 화려하게만 한 편의 시를 꾸미면 궁중 사람의 시격이 된다. * 宮掖: 궁액. 궁에 딸린 하인들. 宮人. 唯能雜用淸警雄豪姸麗平淡, 然後體格備而人不能以
blog.naver.com ·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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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雲小說_ 최치원_2
按『唐書 藝文志』, 載崔致遠四六一卷, 又刊『桂苑筆耕』十卷. 『당서예문지(唐書藝文志)』를 보면 최치원의 사육 변려체(騈儷體) 한 권이 게재되어 있고, 또 『계원필경』 열 권을 간행하였다고 하였다. * 唐書藝文志: 당서는 唐나라 역사책으로 五代时期 後晋의 류구(劉昫) 등이 편찬한 『舊唐書』
blog.naver.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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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雲小說_ 최치원_1
崔致遠孤雲, 有破天荒之大功, 故東方學者, 皆以爲宗.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은 신기원을 이루는 큰 공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학자들은 모두가 그를 종주(宗主)로 삼는다. * 破天荒: 천하의 황량한 변방의 역사(전통)을 깨뜨리다.
blog.naver.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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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운(風雲) 1, 2 영상 공유
이 영화의 원작은 마영성(馬榮成) 작가가 1989년부터 연행한 홍콩 만화(Manhua)의 거봉 《풍운(風雲)》입니다. '풍운(風雲: The Storm Riders, 1998)'은 홍콩 무협 영화의 시각효과 혁명을 일으킨 작품이자, 1990년대 후반 홍콩 영화계의 대형 블록버스터 시대를 열었던 대표작입니다
blog.naver.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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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雲小說_ 진덕여왕
新羅眞德女主「太平」詩, 載於『唐詩類紀』, 其詩高古雄渾, 比始唐諸作, 不相上下. 신라 진덕여왕(眞德女王)의 「태평(太平)」시가 『당시유기(唐詩類紀)』에 기재되어 있다. 그 그 시는 고상하고 예스러우며 웅장하고 막힘이 없어 당나라의 여러 시들과 비교하더라도 막상막하이다. * 眞德女王( ?~
blog.naver.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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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陵雲錦臺詠 강릉운금대영
註 ① 상곡공께서 47세 때인 태종 3년(1403) 에 강원도관찰사에 부임하셨다. ② 운금대(雲錦臺) / 강원도 강릉 관아에 있던 2층 누각 ③ 누대(樓臺) / 멀리 넓게 볼 수 있도록
blog.naver.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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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雲小說_ 변산의 벌목장에서 지은 시
余奉朝勅, 課伐木於邊山. 以其常督伐木, 故呼余曰: ‘斫木使.’ 내가 조칙을 받들고 변산(邊山)에 나무를 베는 과업을 맡았었다. 항상 나무 베는 것을 감독해야 했기에 나를 ‘작목사(斫木使)’라고 불렀다. 余於路上, 戲作詩曰: ‘權在擁軍榮可託, 官呼斫木辱堪知.’ 나는 길 위에서 장난스레 다
blog.naver.com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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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우지락(雲雨之樂)
운우지락(雲雨之樂) 구름과 비의 즐거움이라는 뜻으로, 초혜왕(楚惠王)이 운몽(雲夢)에 있는 고당(高唐)으로 갔을 때 꿈속에서 무산(巫山) 신녀(神女)와 만나 즐겼다는 옛이야기에서 유래되었다 바뀐 뜻은 운우(雲雨)는 본래 구름과 비를.......
blog.naver.com ·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