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블로그
- 각트, 2026년 2분기 일드 <블랙 트릭 ~재판을 조종하는 변호인~> 게츠쿠 첫 주연! 각트가 2026년 3분기 일드 에서 주연을 맡습니다. 각트는 이번 드라마로 후지TV 드라마에 처음으로 출연하며, 주연까지 맡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조작의 천재’라 불리는 유능한 변호사가 의뢰인을 구하기 위해 ‘거짓’을 무기로 수단을 가리지 않고 진실을 밝혀내는 완전 오리지널 스토리
- 각트 GACKT 260508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타인과의 약속도 쉽게 깨버림' 며칠 전 가쿠챤 채널에 올라온 영상이 뭔가 최근 오빠가 하고 있는 생각들을 이해하기에 좋은 영상인 거 같아서 자막을 만들까 하다가 NOTEBOOKLM으로 요약해봄! 그나저나 진짜 좋은 세상임 ㅎㅎ 1. 자신과의 약속과 자기 규율 GACKT는 20살 때부터 약 33년간 쌀을 먹지 않는 등
- 각트 GACKT 26년 7월 후지tv 월9 드라마 주연 썰이 있다고? + 신곡 스포까지 오늘 낮에 RT 타고 들어온 소식에 긴가민가하다가 혹시나 해서 일단 포스팅해두기로! GACKT, 민영 방송 드라마 첫 주연 맡아… 7월 방영 예정인 후지 TV 월9 드라마 ‘법적 허점을 다룬 법정 드라마’ 주연 제안을 수락… 현장에서는 “구세주가 나타났다!”는 반응 “주연이 결정되지 않
- 각트 GACKT 260518 월9 드라마 첫 주연 「블랙 트릭 ~재판을 조종하는 변호사~」 기사, 댓글 역시.. 아니뗀 굴뚝에 연기나지 않았다! 며칠전 소문대로 오빠의 후지 게츠쿠(월9) 드라마 주연이 확정! 공식 기사 릴리즈가 어제였는데 진짜 홍보 기사들이 후루룩 올라왔는데 오빠도 발맞춰 바로 트윗해주었음 그리고 요시키의 응원 트윗도♡ 아니 공연부터 보러 오시라고요ㅋㅋㅋ 우리 오빠 기다
- 각트 GACKT 26년 4월 유투브 레전드 쇼츠 모음 아무래도 내 알고리즘이라 오빠 쇼츠가 많이 뜨는 거겠지만 조회수를 봐도 그렇고 최근에 뭔가 오빠가 그동안 일본 예능에서 보여준 모습들이 쇼츠형으로 발굴되면서 붐업되는 거 같아서 최소 몇백만뷰~천만뷰 넘는 애들만 중심으로 대표적인 애들 모아와봤다! 하나씩 보면서 오빠 명장면도 다시 보고
- 각트 GACKT 260425 3D프린터 덕분에 한층 더 매니악해진 오빠의 낚시 취미 데뷔 27주년을 맞아서 한참 트윗에 팬들 대댓을 달아주다가 갑자기 그전에 올렸던 3D 프린터기로 루어케이스를 만들고 있다는 얘기에 다시 불이 붙은 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오빠의 취미생활은 어디까지 극으로 치닫는건지 ㅋㅋㅋ 한번 좋아하고 빠지면 정말 마니악한 곳으로 가버림 거의 뭐 낚
- 각트 GACKT YFCz 공식 굿즈 온라인 판매 진행 중! - 내한공연 현장 판매 없음 엊그제 올라온 공홈 공지에 따르면 내한공연 전에 배송 받을 수 있도록 공식 굿즈의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GACKT YELLOW FRIED CHICKENz 공식 굿즈 온라인 판매 진행 중! 5월 21일 서울 공연에 참가하시는 분은 5월 13일까지, 6월 6일 홍콩 공연에 참가하시는
- 각트 GACKT 260516 2021년 활동 중단 전에는 “은퇴도 생각했다”… 금욕적인 생활을 이어가는 이유 (기사 번역) GACKT, 2021년 활동 중단 전에는 “은퇴도 생각했다”… 금욕적인 생활을 이어가는 이유도 밝히며 “의외로 단순해서…” 가수 GACKT(52)는 1999년 솔로 데뷔 이후 27년이 넘었다. 올해는 7월부터 록과 오케스트라를 융합한 전국 투어를 예정하는 등 활발히 음악 활동을 펼치고
- 각트 GACKT 260419 LAST SONGS 2026 feat. K 나고야 막공 후기 나고야 막콘을 앞두고 올라온 사진이 너무 LAST SONGS 투어의 엔딩곡, 쓸쓸하고 아름다운 '사쿠라치루'의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주는거 같아서 바로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ㄱㄱ 공연 시작 전에 대기실에서 운동하면서 몸풀고 준비하는 모습을 틱톡으로 라이브해줘서 일단 그거부터 챙겨보면서 오빠
- 넷플릭스 드라마 추천 블랙 트릭 조작 변호사 후기 넷플릭스 일드 일본 후지 티비 드라마 추천 블랙 트릭 조작 변호사 후기 리뷰 정보 각트 각트가 유명한 가수인 건 알았는데 연기까지 하는 건 오늘 처음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