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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혐오에 동참 안 하면 이상한 사람처럼..." 교사들이 말하는 요즘 학교 영남 지역 한 여고에서 지리·사회를 가르치는 6년 차 교사 옌, 강원 공립형 대안 고교의 9년 차 국어 교사 중기, 세종의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는 12년 차 교사 우리, 경기도 그래서 '여기서는 나 같은 교사 열 명보다 소리 지르고 무서운 선생님 한 분이 더 의미 있는 선생님이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현타'를 느껴서 남중을 떠난 경험이 있어요.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반면 이제 정청래 후보 쪽에서는 강원 TK에서도 예상보다 크게 밀리지 않았다는 점에서 좀 의미를 부여하고 있어요. ◇ 박성태> 그런데 이게 강원 순회 경선이었어요. ◆ 김준일> 강원도 얘기는 거의 안 했어요.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 김종혁> 나 누구 찍었는지 알 것 같아. 둘 다 할 것 같아. ◆ 김유정> 아니에요. 3명 다 찍어야 해요. 강원 제주 이런 쪽에. ◆ 장성철> 박빙이잖아요. ◆ 서용주> 그런데 제주를 보세요.
-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그렇다면 이제 조강특위가 당장 이 손을 대는 작업은 무엇이냐, 우선 이제 전국 30여 곳에 달하는 사고 당협의 조직위원장을 채우는 일을 하게 되는데 특히 지금 눈여겨볼 지역이 강원 전 당원 투표제 같은 거 한번 도입해서 본인의 임기 어려운 시기가 있을 때마다 나 당원에게 물어보겠다, 라고 할 수도 있는 것 같고.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이번 주에, 그러니까 내일과 모레 제주, 인천 또 강원, 대구, 경북, 이렇게 2주 차 순회 경선이 열립니다. 1주차까지는 정청래 후보가 김민석 후보를 도합 0.99%로 박빙으로 앞서고 민주당에 있는 분은 국민의힘 당원인데도 나 국민의힘인데 그거 누가 아니, 그냥 등록해줘, 이래서 왕창 늘려놓는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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