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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감사위원, 최윤범 회장 측이 확보…영풍·MBK에 승리(종합)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 최대 승부처였던 감사위원 선임 표 대결에서 최윤범 회장 측이 승리를 거뒀다.
- [Invest]고려아연 감사위원 표대결 최윤범 측 승리…이사회 12대7로 이에 따라 고려아연 이사회는 임시주총 이전 최윤범 회장 측 9명 대 영풍·MBK 측 5명에서 12명 대 7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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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임시주총서 양측 독립이사 2명씩 확보…4명 모두 선임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영풍·MBK파트너스 측이 9일 열린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각각 2명의 독립이사를 확보했다.고려아연은 이날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 이태원에서 열린 제53기 임시주주총회에서 독립이사 4명을 선임하는 2호 안건을 처리했다.이날 임시주총에서는 고려아연 측이 추천한 이형규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와 서은숙 상명대 경제금융학부 교수, 영풍
- [이슈+]고려아연 임시주총 'D데이'…'3%룰'·한화·기관표가 승부 가른다 의결권 자문사의 판단은 현재까지 고려아연 측에 상대적으로...
- ‘주총 D-1′ 국민연금 중립에 고려아연 감사위원 안갯속... 한화·LG화학... 5%대 지분을 가진 국민연금의 중립 결정에 캐스팅보터는 이제 한화그룹과 LG화학으로 옮겨갔다는 평가가 나온다.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은 최 회장 측 우호지분이라는 평가를 받아온 한화그룹, LG화학에 지지 요청...
- 고려아연, '2026 올해의 금속공예가상' 개최한다 고려아연이 ‘2026년 올해의 금속공예가상’을 주최하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수상자 공모를 받는다고 11일 밝혔다.올해의금속공예가상은 역량 있는 금속공예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대한민국 금속공예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3년 제정됐다. 고려아연은 매년 이를 후원해왔으며 2
- 고려아연 최윤범號 승기 잡았다…최종 담판은 내년 3월 주총 내년 3월 열릴 고려아연 정기주총은 경영권 분쟁의 최종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전체 이사회 구성원 19명 중에서 9명이 새로 선임될 예정이어서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싸움이 전개될 것으로 관측된다.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내년 3월 고려아연 정기 주총에서는
- 9월 임시주총 앞둔 고려아연…이사회 구성 쏠리는 눈 최윤범 측과 영풍·MBK 독립이사 각각 2명씩 확보 가능성 감사위원 1명 승부처…최윤범 측 후보에 자문사 잇단 '찬성' 의견 고려아연과 영풍·MBK파트너스의 경영권 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는 9월 9일 임시주주총회를...
- 고려아연 "MBK·영풍 사실 왜곡 반복…주총 앞둔 여론전 중단해야" 고려아연 로고. [사진=고려아연] 고려아연은 6일 입장문을 통해 "증권선물위원회가 지적한 사안은 투자자산 평가와 손상 인식 시점 등 회계처리에 관한 규정 위반"이라며 "이를 현 경영진의 배임이나 사익
- KDB미래전략硏이 꼽은 희토류 해법…"고려아연, 제련·도시광산 주목"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한국의 고도화된 비철금속 제련기술과 도시광산 활용이 공급망 구축의 해법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 고려아연에 따르면 한국산업은행 KDB미래전략연구소는 지난 2일 발간한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 재편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