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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핌in인천] 롯데 박건우, 정보근·유강남 제치고 백업 포수로 성장하나 한 달 만의 연승을 기록한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지명타자)-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3루수)-나승엽(1루수)-전민재(유격수)-손호영(2루수)-윤동희(우익수)-박건우(포수)의
- [핌in잠실] 윤동희·한동희 복귀 카운트다운... 롯데 '완전체 타선' 눈앞 윤동희, 고승민, 나승엽, 황성빈의 성을 따 만들어진 이 별명은 롯데의 미래를 이끌 젊은 핵심 타자들을 상징했다.
- ‘결승타+빅이닝 스타트’…4번타자 한동희 연이틀 멀티히트 폭발, 롯데 올해 첫 5연승 파죽지세 [SD 고척 스타] 무사 2루서 앞선 타자 고승민(우익수 뜬공), 빅터
- "정철원, 1군 상황 아냐"…감독의 말소 결단 김 감독은 그동안 2번으로 자주 나섰던 고승민 대신 나승엽을 배치한 이유에 대해 "승엽이가 2번에서 잘해주기도 했고, 1번에 빠른 타자가 나갔을 때 적극적으로 쳐야 한다는 부담이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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