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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위험 크게 낮춰
생리활성 물질과 식이섬유, 미량 영양소가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라 나오면서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10일 의료계에 따르면 국립암센터
www.etnews.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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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컨소시엄, 2026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사업 주관기관 선정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컨소시엄 (주관기관: 서울성모병원, 참여기관: 서울아산병원, 국립암센터, 중앙대병원, 건국대병원)이 지난 9일 오후 1시 30분, 가톨릭대 성의교정 마리아홀에서
www.edaily.co.kr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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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까다로운 직장암, 로봇수술과 선행요법으로 치료율 UP↑[건강 기상청 : 증상으로 본 질병-대장암]
정기 건강검진이 활발해지면서 약 55%의 암이 다른 장기로 전이되지 않은 ‘국한 단계(1기 또는 2기)’에서 발견되고 있다(국립암센터 2025년 통계).
www.donga.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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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 10일 '2026년 다부처 협업 CAR 연구개발 공동 워크숍' 개최
워크숍은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와 국립암센터 면역세포유전자치료제전주기기술개발연구단(이하 면역세포유전자치료제연구단, 단장 엄현석)이 공동주최했다.
www.etnews.com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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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생존율 높아져… 다음 과제는 호스피스-지역 돌봄”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은 10일 경기 고양시 암센터에서 동아일보와 인터뷰을 갖고 “암 치료를 넘어 호스피스와 지역사회 돌봄까지 아우르는 암 관리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www.donga.com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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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암 돌보는 보호자, ‘이것’ 좋을수록 삶의 질↑
높은 고위험군을 조기에 선별할 수 있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13일 의료계에 따르면 이유정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황인철 가천대 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박소정 국립암센터
www.donga.com ·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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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위,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 운영기관 모집
국가데이터처(구.통계청), 국립암센터,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더존비즈온, 한국도로공사,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광주테크노파크,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개소준비중) 등이다.'
zdnet.co.kr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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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조영술 대신 위내시경"…국가 위암 검진 기준 10년 만에 변경
▶ 인터뷰 : 강석범 / 국립암센터 암검진사업부장
- "위내시경 검사는 위암 사망률은 47% 정도 내리는 반면에 위장조영술 같은 경우에는 한 2~3% 정도밖에…."
mbn.mk.co.kr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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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부터 공공병원까지 AI 입힌다…정부, 의료혁신 시동
한국보건의료정보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립암센터 등이 참여하는 원스톱 데이터 컨설팅과 보건의료데이터 지도를 구축하고 공공·임상·연구데이터를 연계하는 국가 보건의료 데이터 허브를 조성한다
zdnet.co.kr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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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는 유럽 진출 관문…국경 넘는 의료데이터 구현 가능"
LIH와 국립암센터, 네이버클라우드 등이 참여한다.의료 인공지능(AI) 경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표준화되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다.
zdnet.co.kr ·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