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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원 뚝심수사' 뒤 '채 총장 추석 전에 날린다' 소문 [단독] '국정원 뚝심수사' 뒤 '채 총장 추석 전에 날린다' 소문한겨레 | 입력 2013.09.14 10:00 | 수정 2013.09.14 11:50 [한겨레] 원세훈 선거법 위반 기소로 정권의 눈엣가시로 찍혀 김기춘 등 공안통 귀환하면서 지난달부터 '채 총장 사퇴설' 검찰 "수사 중립·독립성 무너져 앞으로 5년이 더 문제" 비판 채동욱(54) 검찰총장의 사퇴를
- 서울경찰청 '국정원 수사 축소 외압' 증거 없앴나 조선일보 서울중앙지검은 서울경찰청 중간 간부가 검찰 압수수색을 앞두고 컴퓨터 보관 자료를 지운 혐의를 잡고 수사하고 있다. 사이버분석팀장은 일선 경찰서의 사이버 범죄 관련 수사를 지휘하고 내용을 분석하며 수사 결과를 서울경찰청 윗선에 보고하는 역할을 한다.
- 우먼파워와 찌질이 변희재 「국정원 압수수색 」이라는 초유의 사태는 국가정보원의 대선개입 의혹사건 수사 실무책임자였던 권은희 송파경찰서 수사과장의 양심선언으로 비롯된 것 이다. 또 다른 용기 있는 여성인 백혜련 변호사는 지난 2011년 11월 21일 검찰 내부전산망에 '이제는 떠나렵니다.'는 제목으로 검찰 중립성을 비판하며 사직서를 제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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