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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 인터뷰]금태섭 "안철수, 서울시장 되면 27년 대선행…그게 변화냐" (21.02.10.) 금 예비후보는 이날 서울 한남동 사무실에서 가진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당선 확률이 낮은 제가 서울시장에 당선되는 것이 정치권에 큰 변화를 제대로 일으키는 일"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금 예비후보는 안 예비후보와 제3지대 단일화에 합의했다. 오는 15일과 25일 두 차례 토론회를 거쳐 3
- [머니투데이] 금태섭 "민주당 독주·국민의힘 무능… 서울시장 당선돼 균열 낼 것" (21.02.10.) 금 후보는 이날 저녁 오디오 기반 신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클럽하우스'를 통해 진행한 시민과의 대화에서 "많은 분들이 다당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선택의 폭이 많이 제한돼 있고 당이 다르면 적대시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선거같은 기회를 통해 시민의 정치적 감수성이 각
- [연합뉴스 인터뷰] 금태섭 "단일화 이후 신당 추진…野 정계개편 필연" (21.02.09.) 무소속 금태섭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9일 "(단일화) 이후 정치적 소명은 진중권 전 교수 같은 합리적인 이가 표를 던질 수 있는 세력, 나아가 정당을 만드는 것"이라고 밝혔다. .
- [뉴시스] 금태섭 "文 불통인데 安도 불통" vs 안철수 "제3의길 걸어서" (21.02.18.) 서울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인 금태섭 전 의원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향해 "소통이 안 된다"고 비판했다. [서울=뉴시스] 김성진 최서진 기자 = 서울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인 금태섭 전 의원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향해 "소통이 안 된다".......
- 금태섭 “공영방송에 김어준 안돼…TBS 재정지원 없앨 것” (21. 02. 08)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년 전의 지겨운 인물이 아닌 합리적인 새 인물이 필요하다”며 “원칙이 바로 서고 합리적인 정치를 복원해 서울시정을
- [이길우 人사이트] 금태섭 "안철수가 정치판 바꿨나…이제 자리 내줄 때다" (21.02.13.) “검사와 변호사를 거쳐 정치판에 들어와 국회의원도 했다. 이제 행정가인 서울시장에 출마하려고 한다. 어떤 동기인가?” -사회 구성원들 사이에 편 가르기와 적대감이 위험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정치적 문제가 아니다. 민생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부동산 문제로 전세 대란이 일어나면,
- [뉴스핌 인터뷰] 금태섭 "서울시장 당선돼도 국민의힘 입당 안해"...신당 창당 시사 (21.02.11.)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금태섭 예비후보는 "만일 서울시장에 당선된다 하더라도 국민의힘에는 입당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서울신문 인터뷰] 금태섭 “野 재편되면 새 대선주자 등장…기존 야당 깨겠다” (21.02.09.)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금태섭 전 의원이 9일 “기존 야당을 깨고 합리적인 새로운 정당, 세력을 만드는 게 (선거 출마) 목표”라며 “야권이 재편되면 현재 언급되는 I “윤석열 지지자 품을 새 정치세력 만들어야” I “‘안·나·오’ 기존 정치인의 상징, 대선 필패”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금태섭 전 의원이 9일 “기존 야당을
- [이데일리 인터뷰] 금태섭 “文대통령 항상 옳을 수 없다…충고 받아들여야” (21.02.09.) " 징계를 받고 쫓겨나다시피 탈당한 내가 1년 만에 서울시장을 하는 것만이 민주당 벽을 뚫을 수 있다. " ... " 앞으로 예상치 못한 위기가 왔을 때 어떻게 대응할지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며 그게 빅데이터를 이용한 방식이라고 본다. ‘오드리 탕’ 대만 디지털 특임장관이 한 걸 벤치마킹
- 금태섭 "野 새 인물 필요…윤석열·김동연 지지자도 모아야"(21. 02. 04)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외연을 확장할 수 있는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