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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프로야구 인기구단 LG트윈스 언제까지 리빌딩만 할건가 신임 김기태 감독 체제로 야심차게 2012년 시즌을 출발했지만, 이번에도 결과는 많은 LG트윈스 팬들을 실망시키는 수준에 불과 했고 2002년 준우승 이후 10년간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 승부에 대한 마지막 끈을 놓는 방법 [사진 = LG 트윈스 김기태 감독 ⓒ KBO 홈페이지] 3점차로 뒤지는 상황에서 9회말 홈팀의 마지막 공격이 시작되었다.
- 내 멋대로 리뷰 쉰두번째 - 7월 31일 한화 VS LG 해준다; 한번 잘못하면 아주 가루가 되도록 까주고(예를 들자면 1회에 도루 실패한 오지환) 칭찬 한 번 들어가면 비행기로 성층권까지~ 둘. 1군의 선수들을 또 대거 2군으로 보낸 김기태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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