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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내 실장이 당대표 돼 왔습니다" 김대중 향한 김민석의 인사 "대통령님, 김민석입니다"로 시작한 약 4분 30초 분량의 추도사에서 김 대표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사진을 바라보며 '김대중 정신 계승'을 강조했다. 1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김대중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에서 김민석 대표는 "대통령님의 막내 비서실장이 대통령님 뒤를 이어 민주당 당대표가 되어 인사드린다"고 운을 뗐다.
- 김민석, '정치적 스승' DJ 묘역 참배…"화해와 통합의 상징"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DJ) 서거 17주기인 18일 자신의 정치적 스승인 DJ 묘역을 참배하며 민주당의 새 출발을 알렸다.
- 국힘 '투톱', 일정 취소하고 경남 수해현장 방문 장 대표는 이날 자정께 언론 공지를 통해 김대중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 참석 등 기존 일정을 취소하고 수해 피해 현장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 [오늘의 국회일정] 국회의장·상임위·세미나·기자회견·주요 정당 - 8월 18일 ◆국회의장 08:40 공무원 비상소집훈련 격려 방문 10:00 김대중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 /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 ◆의원실 세미나 10:00 복기왕 의원실, 시대
- 정청래에 힘 실었던 추미애, 민주 전대에 "자가면역질환 같았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오늘(18일) 전날 마무리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대해 "위험했다"고 비판했습니다.추 지사는 이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에 참석한 뒤 페이스북에 것이 아니라 양심에 기반한 집단 지성과 사유가 민주당과 대한민국의 올바른 미래를 가꾸는 힘이 될 것이다"라며 "김대중의 유산을 제대로 배우고 익히자"고 강조했습니다.추 지사는 "김대중
- 이 대통령, DJ 서거 17주기에 "대통령님이 무척이나 그리운 요즘"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8일)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김대중이라는 위대한 이정표를 항상 가슴에 품고 어떤 시련을 마주해도 주저함 없이 나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이 추도사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대독했습니다.이 대통령은 "국민과 민주주의만을 생각하셨던 우리의 큰 스승,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숭고한 넋 앞에 깊은 애도의 마음을 올린다"며 "초유의
- DJ 서거 17주기 추모식 엄수…여야 대표 참석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이 오늘(18일) 오전 10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엄수됩니다.
- 경남 수해 현장 찾은 국힘 지도부…"특별재난지역 지정" 촉구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18일) 예정됐던 김대중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 참석과 당 원...
- 李대통령, 故 김대중 17주기 추도사…"짙게 드리운 양극화 그늘 걷어내겠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은 18일 "김 전 대통령께서는 국가가 벼랑 끝에 섰을 때조차 일찌감치 먼 미래를 내다보신
- DJ 서거 17주기에 여야 "정신 이어가겠다" 여야가 오늘(18일)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DJ'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한목소리로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