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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 날..김동호목사 남은 날을 계수한다. 1. 내 나이 벌써 76. 한국 나이로. 난 나이 먹는 게 좋아 만으로 나이를 세지 않는다. 2. 몇 살까지 살까? 80? 90? 80이면 이제 4년 90이면 이제 14년 남은 셈이다. 3. 남은 삶에 날 기다리고 있는 건 어떤 것들일까? 몸은 어디까지 약해질까?
- 거푸집..김동호목사 1.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당신을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해야만 한다고 말씀하셨다. 2.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자기 부인'이다. 3. 그런데 자기 부인이 쉬울 때가 있다. 4. 그것은 '불의를 행하였을 때', '부끄러운 일을 행하였을 때'이다. 5. 사람들은 불의를 저지르고 부끄
- 자녀..김동호목사 요즘 페이스 북에 '자녀의 권세'라는 나의 오래 된, 아니 오랫 동안 해오고 있는 설교를 만화 카툰식으로 매일 연재하고 있다. 어제까지 7번을 썼는데 아마 당분간은 계속 써야 할 것 같다. 어제 올린 글에 외국에서 목회하고 있는 후배가 댓글을 달았다. "선배님은 설교가 몇 편 없나봐요.
- 주인..김동호목사 자녀의 권세 (요 1:12-13) 8. 1. 하나님은 입으로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셨다. 2. 입으로의 고백도 중요하지만 삶의 구체적인 뒷받침이 없다면 아무것도 아닐 것이다. 3. 2001년 10월 높은 뜻 숭의교회가 개척되었다. 4.
- 주인..김동호목사 자녀의 권세 (요 1:12-13) 7. (믿음이 무엇인가?) 1. 성경 전체에 흐르는 가장 중요한 가르침을 몇 가지로 정리할 수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가르침 중에 하나를 나는 '믿으면 살고, 죄 지으면 죽는다.'로 정리하였다. 2.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롬 1:17
- 옥수수..김동호목사 1. 내가 좋아하는 말씀 중에 하나는 시편 128편에 나오는 '손이 수고한대로 먹을 것이라'라는 말씀이다. 2. 수고에 대한 정당한 댓가가 있는 세상은 참으로 좋은 세상이다. 나는 그런 면에서 아직도 우리나라가 썩 좋은 나라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3. 개인적인 생각이고 의견이지만 나는
- 진짜복..김동호목사 자녀의 권세 (요1:12-13) 6. 1. 평안은 진짜 복이고 편안은 짝퉁 복이다. 2. 그런데 돈과 세상은 우리에게 평안을 주지 못한다. 편안을 줄 수 있을 뿐이다. 그게 돈의 한계이다. 4. 진짜 복인 평안은 무엇이 우리에게 주는 것일까? 5. 단도직입적으로 평안은 믿음이 준다.
- 짝퉁..김동호목사 자녀의 권세 (요1:12-13) 5. < 진짜 복과 짝퉁 복> 1. 시편 16편 2절에 보면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나이다."라는 말씀이 있다. 2. 그런데 사탄은 주 밖에도 얼마든지 복이 있다고 우리를 속인다. 3. 그리고 정말 우리를 속이려고 가짜 복을 만든다. 짝퉁 복
- 친구..김동호목사 1. 77년도 11월 경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2. 어느 목사님의 설교 중에 함석헌 선생님의 시 한 편을 듣게 되었다. 3. '그대는 그 사람을 가졌는가?'라는 시였다. 4. '만리 길 떠나는 길 처자를 내 맡기며 갈 만한 사람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로 시작되는 시였다. 5.
- 한계..김동호목사 자녀의 권세 (요1:12-13) 4. < 그 좋은 돈의 한계> 1. 1965년 처음으로 집을 사서 이사를 했다. 2. 평생 셋방 살이를 하다가 우리 집을 사서 이사를 했다는 기쁨에 15살이었던 나는 그 날 밤 잠을 설쳤다. 3. 그날 밤 잠을 설치며 '평생 셋방 살이를 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