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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난 문과, 치료제 성능 몰라”…제넨셀 동물시험 조작 해명
“(김승원) 후보가 식약처에 문자를 보낸 것과 관련해 (강모 씨가 식약처에 제출한) 제넨셀의 동물실험이 조작됐다는 것이 법원 판결에 있습니다”(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저는 문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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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김승원 배우자 교육시설, ‘기계·전기실’을 장애아 놀이방으로 사용”
김 후보자가 해당 교육시설을 운영하는 협동조합을 2020년 총선 공보물 등에 활용해 홍보했다는 주장도 나왔다.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 김승원 아내 '미인가 학교' 운영·특혜 의혹…"적정 등록 조치할 것"(종합) 김 후보자 측은 적정한 등록 절차를 밟겠다고 해명했다. 7일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김 후보자의 아내 박모씨는 '한국아동발달 사회적 협동조합'이
- 김승원 아내 미인가 학교 운영…"정부지원금 8.8억 수령" 특혜 의혹도 [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아내가 정부 인가를 받지 않고 발달 장애 아동을 가르치는 불법 교육 시설을 운영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7일 김민전 국민의힘
- 김승원, 변호사 시절 '성매매 콜센터장·운전기사' 변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변호사 시절 성매매 알선 사범을 변호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실이 확보한 판결문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2020년 5월 21일
- 급기야 트럼프와 진실공방…안규백 "한국이 '노땡쓰'? 사실과 달라" [포크뉴스] 노력에 동참해 달라는 요청을 한국이 거절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오늘(19일)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안 장관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민전
- “‘스벅 가자’ 언제부터 혐오? 李대통령 갈라치기때문”…국힘 옹호 잇따라 국민의힘 김민전 원내부대표는 “‘스타벅스 가자’가 언제부터 혐오의 언어였나”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선거를 앞두고 갈라치기 프레임을 걸지 않았다면 이런 문제는 발생하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 [단독] 교사 면책권 확대에… “입법 만능주의 경계” 목소리 전문가들은 교사 보호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모든 문제를 입법으로 해결하려는 ‘땜질식’ 접근에는 신중해야 한다고 지적한다.25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실이
- [단독] 선관위, 동명이인도 못 걸렀다… 2025년 대선만 ‘남의 명부 서명’ 2000건 올해 6·3 지방선거에서도 유사 사례가 발생하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관리 부실 책임을 피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18일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실이 중앙선관
- "송파서 구비된 투표지 28만장, 선거인 절반수준…2천장은 무번호" 발생한 서울 송파구선관위가 지역 내 유권자가 56만명인데 반해 투표용지는 28만2천800장만 구비했으며 그 중 2천장은 번호가 없는 용지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11일 국민의힘 김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