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블로그
- [김병철 칼럼] 이민근 안산시장의 주민자치, 2만5천 명의 목소리를 어떻게 담을 것인가
- [김병철 시선④] 예산서는 50개 언론사, 누적 지급목록은 79개 매체…양평군의회, 선정 기준은 없었다
- [김병철 칼럼 연속⑤] 성과로 증명할 시간…이충우 여주시장, 행복도시 희망여주의 완성을 향하다
- [김병철 시선①] 경기도의회, 또 ‘자체 기획기사’ 제출 요구…이번에는 광고비 배분 달라질까
- [김병철 칼럼] 용인 반도체 산단 성공, 이제 중앙정부의 실행력에 달렸다
- [김병철 칼럼 연속④] 박관열 광주시장의 혁신교통도시…상습 정체 해법은 실행력에 달렸다
- [김병철 칼럼] 제10대 용인특례시의회 첫 해외 공식 일정…다낭과 실질 협력의 문 연다
- [김병철 칼럼] 화장실에 휴지가 있듯 생리대도 있어야 한다…수원특례시 ‘모두의 생리대’가 던진 질문
- [김병철 시선③] 본예산 1억 1000만 원 세우고 추경에서 두 배…양평군의회 홍보비의 반복 공식
- [김병철 칼럼] 시장 하은호는 떠나고, 군포시민 하은호는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