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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바다 빠진 동료 구하려다 함께 휩쓸린 순간, 멀리서 ‘그’가 달려왔다 [영상] 하지만 두 사람 모두 강한 파도에 휩쓸리면서 바다에 표류하게 됐다.때마침 강릉해양경찰구조대 소속 김세진 경사는 쉬는날을 맞아 오후 5시경 해변을 거닐다가 이들을 발견했다.김 경사는
- 통합사관학교 '대전 자운대 4년제 설립' 유력…조만간 발표 ▶ 인터뷰 : 김세진 / 예비역 육군 소령 (육사 67기) - "위관 장교, 즉 소위·중위·대위 10년 차 장교까지는 합동성에 대한 역량과 임무를 배치하지 않는 것이 전 세계
- "시련 딛고 뭉쳤다" 해체 위기 넘긴 'SOOP 수퍼스' 사령탑 김세진 감독은 저마다의 시련을 겪고 모인 선수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 단단한 원팀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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