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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돌핀' 가고 '찬홈' 온다 / 모레 부동산 대책 공개? 용산공원 등 '초관심' [정오블핑] '돌핀' 가고 '찬홈' 온다오늘(10일) 오전 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산업부 김세희 기자의 13호 태풍 '돌핀' 중국 상륙…15호 태풍 '찬홈' 한국 영향은?
- 13호 태풍 '돌핀' 중국 상륙…15호 태풍 '찬홈' 한국 영향은? 이어서 김세희 기자입니다. 【 기자 】 파도가 금방이라도 길을 덮칠 것처럼 출렁이고, 강한 바람에 행인들은 우산을 들고 서 있는 것조차 힘겹습니다.▶ 인터뷰 : 왕 잉 / 관광객-
- 1만 원짜리 한 장으로 '하루종일'…'비싼' 성수동 대신 '가성비' 동묘 뜬다 어떤 매력이 있는지, 김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스탠딩 : 김세희 / 기자- "동묘가 지갑이 얇은 2030세대에게 새로운 놀이터가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 메리츠, 홈플러스 긴급 운영자금 2000억 조달 예정…회생 불씨 [김세희 기자 saay@mbn.co.kr]
- 스페인 '세우타 이주민 사태' 사망자 72명으로 증가…익사자 추가 수색 김세희 기자입니다.【 기자 】 북아프리카의 스페인 영토 세우타 해변에 수많은 모로코 이주민들이 앉아 있습니다.
- 무더위에 에어컨 빵빵한 쇼핑몰로…전통시장은 한숨 김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서울의 한 쇼핑몰,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 무더위에 에어컨 빵빵한 쇼핑몰로…전통시장은 한숨 김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서울의 한 쇼핑몰,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 버스보다 택시·음식은 배달로…폭염에 생존형 지출 껑충 가계 부담을 키우는 이른바 '폭염 지출'을 김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서울 시내의 한 택시 정류장에 사람들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 버스보다 택시·음식은 배달로…폭염에 생존형 지출 껑충 가계 부담을 키우는 이른바 '폭염 지출'을 김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서울 시내의 한 택시 정류장에 사람들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 무더위에 에어컨 빵빵한 쇼핑몰로…전통시장은 한숨 김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서울의 한 쇼핑몰,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 ▶ 스탠딩 : 김세희 / 기자 - "저도 쇼핑몰에 들어오니 더위를 잊을 만큼 시원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