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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그런 나날들 아침마다 산책 전쟁이다 진드기가 창궐한다는데 애들은 풀숲을 파고들고 나는 그걸 말려야 하고 다른 강아지라도 보면 난리 너희나 나나 행복하지 않은 산책이지만 배변활동 때문에 어쩔수 없이 한다. 수목원에서 구구구구 소리가 나서 줌으로 땡겼는데 얘는 멧비둘기네.. 신기한 소리 나는 새를 봤는
- 농사로 바쁜 나날들 농사일로 바쁜 일상 4월 중순에 접어 들면서부터 농사일이 많아졌다. 큰 농사도 아니고 재미있어 하는 취미농사 겸 생활에 필요한 생활농사이긴 하지만 우리 부부가 감당해야 할 농사로 서는 제법 많은 편이다. 집과 정원이 400평 텃밭과 마당이 500평 대추밭이 350평 모두 1250평 규모
- 네가족일기 (95) 행복한 나날들 달달해 네가족일기 (95) 평범하고 행복한 나날들이 달달하게 이어지는 연초 어느 주말, 낮잠 잘 시간 즈음에 혼자 안방에 들어가 딩굴더니 잠들었다. 감기기운이 있어서 몸이 좀 가라앉았나봄. 일어나서는 맛있는 간식 먹으며 기분 끌어올렸다. 그 주의 도서목록. 전부 다 재밌게 읽었다. 특히 피리부
- [모두의 회고] 워킹맘으로 살아온 나날들 회고(回顧)-1장 '고군분투' [모두의 회고] 워킹맘으로 살아온 나날들 회고(回顧)-1장 '고군분투' '회고(回顧)' 라는 단어를 접하는 순간, 워킹맘으로 고군분투한 지난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쳤어요.
- 아이의 사춘기를 감내하기 버겨운 나날들 어제는 아침부터 비가 내렸어요. 포엘리오가 사는 동네에는 버스 노선이 그리 좋지 않아요. 버스 한번 놓치면 배차 간격이 너무 길어 지각하기 딱 좋아요. ㅜㅜ 7시 30분이 지나서야 시리얼을 먹는 소리가 들리고 50분이 지났는데도 화장실에서 나오지 않는게 걱정되어 재촉을 했지만 ㅜㅜ 8시
- 20260513 수요일 - 먹방의 나날들 2 _고모리카페 <마로니에언덕>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남편 휴무일 운동 다녀온 남편이 커피와 빵을 먹고 싶다길래 고모리로 가는 중. 나에게 어디로 가고 싶냐며 선택권을 넘기길래 고모호수에서 가장 유명하고 고모호수 산책할 때마다 앞을 지나가지만 한 번도 가보지 못했던 카페에 갈까? 했더니 웬일로 오케이라네. 이
- 광합성 +자외선의 나날들 요번주도 끄읕! 어느새 5월을 기다리며 이렇게 상반기가 지나가는걸까? 무궁화 타고 서울역 가는길 기관사님 확신의 F 라디오 디제이 어울리실듯 역 마다 갬성멘트 다르시길래 종착역인 서울역도 무조건 따뜻 멘트 하실거같아서 찍을 준비함ㅋㅋㅋ 김포공항 내려서 제주도행 날씨 흐렸지만 그와중에 쨍
- 수없이 많은 나날들 속을 반짝이고 있어 사진 편집하면서 느낀점 : 행복한 순간은 늘 존재하고 있었다. 어떤 것은 아이폰이고 어떤 것은 갤럭시입니다. 근데 저도 술먹고 댈님들이 찍어주신거라 기억이 잘 안나요^^ㅋ AI가 내 직업을 대체한다고? 제발,, 언제? 언제까지 내가 이렇게 출근을 해야하지? 대리님 보고만 있지 말고 도와
- [주간일기] 6월 1-2주 : 여행 같았던 나날들, 아디다스 보스턴13, 목동 마르쉐 선선한 여름의 막차, 6월 1-2주 기록 아침 스터디 : 현장 답사 아침 스터디 동료들과 쉬었음 청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안쉬었음 청년끼리 이야기 하니 답이 없단 결론을 내리고 (ㅋㅋㅋ) 고립은둔 청년 관련 활동을 하시는 안무서운회사 대표님을 만나러 강북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 다녀왔
- 과각성과 무기력 사이에서 보낸 나날들. 요근래 몸이 계속 이상했다. 조금만 피곤해도 홍조기가 자주 올라왔고, 몸은 피로한데 잠은 오지 않았다. 그렇게 하루를 꼴딱 새우고 카페인으로 버티다가, 또 며칠 동안 무력해지고.. 정말 악순환의 반복이었다. 과각성과 무기력을 넘나들며 중간이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요즘이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