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넷플릭스 드라마 추천 메이어 오브 킹스타운 후기
미국의 범죄 테일러 쉐리던의 이름은 몰라도 영화 시카리오 시리즈는 아실 거라고 생각한다. 나는 뭐 완전 팬은 아니어도 영화 시카리오를 재미나게 봐서 그런가 이 드라마 역시 기대를 하고 감상했다.
blog.naver.com · 2026.10.05
-
논란의 중심 후기 : 보고 나니 오히려 궁금해진 것들 - 허진호 감독, 유해진, 박해일 주연
영화 암살자들 후기를 시작하며 허진호 감독의 신작이라는 이유만으로 영화관에 갈 이유는 충분했다.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1974년의 역사적 사건, 과연 나는 얼마나 알고 있었는가. 영화 암.......
blog.naver.com · 2026.09.29
-
여름 느낌 물씬 나는 낭랑한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추천 10편
안녕하세요, 영소남입니다. 아직 여름이라고 부르기엔 조금 이른 5월 초입니다. 그래도 요즘 날씨를 보면 계절의 분위기는 벌써 서서히 바뀌고 있는 듯한데요.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다가도, 낮에는 햇빛이 제법 강하게 느껴지고, 어느 날은 비가 쏟아져 공기가 달라지기도 하죠. 이런 애
blog.naver.com · 2026.05.04
-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그림일기)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그림일기) 영화 의 명대사를 우연히 인스타에서 봤다. 이병원과 보스 김영철의 영화 후반부 장면. 나는 그.......
blog.naver.com · 2026.09.11
-
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펭귄을 지킨 개들, 아직도 우리를 돕는 헌신적인 친구
나는 아직 이 영화.......
blog.naver.com · 2026.10.27
-
결말 해석 후기 및 쿠키, 100만 돌파! 인기 비결
애니메이션 영화 이 개봉 10일 만에 100만 관객수를 돌파했다. 이는 보다 앞선 기록으로, 장르 특성을 고려하면 엄청난 흥행을 일으킨 셈이다. 나는 애니메이션 영화에 크게 관심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도 인기가 많아 궁금해서 보러 간 케이스. 그런데 보고 난 후에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서 인스타그램에.......
blog.naver.com · 2026.10.10
-
[3주] 영화 (8주부너미)
[3주] 영화 (8주부너미) 질문: 가족 공동의 목표나 우선순위가 나의 것과 다를 때 부대낌을 느껴본 적이 있나요? 그럴 때 나는 어떻게 해왔나요? 나만의 해결방법은 무엇인가요?
blog.naver.com · 2026.10.23
-
집이 넓으면 뭐 합니까, 아이들의 꿈은 단칸방이라도 엄마 아빠 옆구리인 것을 .. 임시보호 아이 백호를 떠나보내며 묻습니다.
문득 영화 속 한 장면이 머리를 스쳤습니다. 눈 덮인 설원에서 사력을 다해 외치던 그 한마디. "오겡키데스카? (잘 지내십니까?) 와타시와 겡키데스 (나는 잘 있습니다)..." 물론 그 당시 영화 속에 이 말을 외치던 여배우는 지금 이 세상 사람이 아니지만 아직도 저는 그 명장면을 기억합니다.
blog.naver.com · 2026.09.25
-
feed : 영화 _ '리틀 포레스트 : 겨울과 봄'을 보고
나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밀가루 음식을 가장 좋아한다. 고기보다 더 좋아한다. 빵과 면이 없는 세상은 상상하기도 싫다. 식료품을 보관해두는 내 선반에 밀가루는 쌀만큼 중하다. 얘기가 나온 김에 영화 [리틀 포레스트 : 겨울과 봄]을 보며 수제비를 만들어 먹기로 했다. 수제비는 반죽으로 시작된다.
blog.naver.com · 2026.10.22
-
권혜영 《얼지 마, 죽지 마, 사랑하게 될 거야》, 현실세계와 이세계를 넘나들며 경계 없(어지)는 소설의 세계...
아마도 이 제목은 구소련 당시이던 1989년 비탈리 카네프스키 감독 이 제작한 영화 〈얼지마, 죽지마, 부활할거야〉를 키치적으로 사용한 것이리라. “그러니까 블랙기업의 야근 머신이었던 나는 방금 죽었고 남산타워가 보이는 멋지고 큰 회사로 이직 회귀한 것이다. 이번 생도 역시 글러먹은 걸까? 또 직장인이라니? 우울하다.
blog.naver.com ·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