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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소형준·KIA 카스트로, 7월 투타 WAR 1위…‘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 평균자책점 1.78을 기록하는 등 꾸준히 안정적인 투구를 펼치며 7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투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타자 부문에서는 카스트로가 월간 WAR 1.53으로 같은 팀 동료 나성범
- “머리 쓰는 포수” KIA 한준수 눈물의 성장…공격력 UP+리드는 환골탈태 김도영(23), 나성범(37), 해럴드 카스트로(33)에 한준수까지 포진한 KIA 중심타선을 상대하는 상대 배터리의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한준수가 확실한 주전으로 도약한 이유는
- ‘3연전 모두 완판’ 28일 잠실 KIA-두산전, 2만3750석 전석 매진 [SD 잠실 라이브] 김호령(중견수)-김선빈(2루수)-김도영(3루수)-나성범(우익수)-해럴드 카스트로(지명타자)-한준수(포수)-윤도현(1루수)-박민(유격수)-박재현(좌익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
- 뒷문 불안 반복되는 KIA... 후반기 마무리는 누구? 올해 KIA 선발진은 리그 최강 원투펀치인 아담 올러와 제임스 네일이 중심을 잡고 있고 타선도 김도영(27홈런)-나성범(17홈런)을 축으로 리그 정상급 화력을 유지하고 있다.
- 뒷문 불안 반복되는 KIA... 후반기 마무리는 누구? 올해 KIA 선발진은 리그 최강 원투펀치인 아담 올러와 제임스 네일이 중심을 잡고 있고 타선도 김도영(27홈런)-나성범(17홈런)을 축으로 리그 정상급 화력을 유지하고 있다.
- “나도 이제 쳐야 하나”…‘김거나’에 자극, 건강한 대왕 호랑이 맹타 예고 [SD 수원 인터뷰] [수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도영이를 거르는 게 편안하긴 한데…”KIA 타이거즈 주포 나성범(37)이 맹타를 예고했다.
- 158㎞를 받아 쳐 넘겼다…KIA, 주장 나성범의 멀티 홈런 활약 앞세워 연패 탈출 [광주=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주장 나성범(37)이 팀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 ‘김도영 16호포+아데를린 10호 만루포+시라카와 복귀전 승리’ KIA, 롯데 3연전 위닝시리즈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2승1패)로 장식했다. 16호 아치를 그린 김도영은 오스틴 딘(LG 트윈스·15홈런)을 제치고 KBO리그 홈런 부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KIA는 2회말 나성범
- 해긴 '2026 프로야구GO!',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신규 카드 등급 'FA 시즌' 도입 이 등급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FA 이적을 확정한 주요 선수(양의지, 나성범, 강백호, 손아섭, 김현수 등)를 대상으로 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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