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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네팔 발전소 상부시설 90% 이상 소실…직원 3명 수색”
남동발전은 직원 3명의 수색과 현장 수습을 위해 긴급대응반을 현지에 급파했다.윤장현 남동발전 신성장본부장은 27일 네팔 출국에 앞서 인천국제공항에서 “현장에 가서 상황 파악과 수색에 신속대응팀과 네팔 정부, 현지 관계회사들과 협력해 다방면으로 연락하고 있다”며 “직원들의 무사 귀환을 위해 네팔 현지에서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윤 본부장 등 6명으로 구성된 남동발전
- 남동발전, 발전사 통합 대응 토론회 개최 한국남동발전은 28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발전사 통합 등 경영환경 변화 대응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발전공기업 통합 흐름과 석탄화력 폐지 등 에너지 환경 변화 속에서 정부 정책을 이행하기 위한 구체적 역할과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한국남
- 남동발전, 8월 전력피크 대비 전사 전력수급 점검 단계로 발령함에 따라, ▲인적 고장정지 예방 ▲전력피크 시간대 시험·정비작업 금지 ▲태풍·집중호우 대비 사전점검 등을 포함한 발전설비 안정운영 대책도 함께 시행하기로 했다.이영기 남동발전
- 남동발전, 해남 400MW 태양광 착공…2028년 상업운전 목표 한국남동발전이 해남에 국내 최대 규모인 400MW급 태양광 발전단지를 조성해 SK하이닉스에 RE100 재생에너지 전력을 공급한다.9일 한국남동발전에 따르면 지난 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에서 '해남 재생복합단지 태양광 발전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사업은 해남군 문내면·황산면 일원 4
- 남동발전 "네팔 댐 상부 90% 이상 소실…직원 3명 수색 중" 윤장현 남동발전 신성장본부장은 27일 네팔 출국에 앞서 인천국제공항에서 "현재 상부 댐 부분은 거의 90% 이상 소실된 것 같고 건설 인력들이 있던 베이스캠프도 90% 정도 소실됐다"고
- 남동발전, 발전사 통합·에너지 전환 대비 토론회 개최 한국남동발전이 발전사 통합과 에너지 전환에 따른 대응 전략 수립에 나섰다. 남동발전은 진주 본사에서 '발전사 통합 등 경영환경 변화 대응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정부의 발전사 통합 방침·석탄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 계획 등 급변하는 에너지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
- 남동발전, 여름철 전력수급 점검…8월 셋째 주 전력피크 대비 한국남동발전이 여름철 최대 전력수요에 대비해 전 사업소의 설비 점검과 비상 대응체계를 강화했다.5일 한국남동발전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4일 전 사업소가 참여하는 '전사 여름철 전력수급 점검 회의'를 열고 전력수급 전망과 사업소별 설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폭염이 이어지는
- 남동발전 "8월 셋째주 최대전력 98.8GW 전망"…전력피크 총력 대응 한국남동발전은 8월 셋째 주 최대전력수요가 기준 전망치인 94.1GW를 넘어 최대 98.8GW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기존 역대 최고치인 97.1GW를 웃도는 수준이다.(사진=한국남동발전)한국남동발전은 전 사업소가 참여하는 ‘전사 여름철 전력수급 점검회의’를 개최해
- 남동발전, AI 기반 차세대 설비관리시스템 ‘GENi 2.0’ 공개 한국남동발전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발전설비관리시스템을 선보이며 발전 현장의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 현장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스마트 발전소 구축을 목표로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했다.남동발전은 오는 31일 차세대 발전설비관리시스템 ‘GE
- 남동발전 여수본부, 취약계층·전통시장에 6500만 원 후원 [여수=뉴스핌] 권차열 기자 = 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가 지역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과 전통시장 공용화장실 정비를 위해 6500만 원을 기탁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는 15일 한국남동발전(주) 여수발전본부가 지역사회를 위한 후원금 6500만 원을 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