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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이번에 형사법 개정을 두고 곽상언 의원이 노무현 정신에서 노 전 대통령은 검수완박 한 적 없다 하면서 노무현 정신에 대한 논란이 좀 있긴 합니다. 의원님도 사실은 노무현 정부에서 그때 일을 하셨잖아요.
- 세 후보 연설 기술 분석…金 '변주' 鄭은 '반복' 宋 '밀착' "저는 부산 경남에 피가 흐르고 있는 사람입니다" 철저히 각 지역의 청중을 계산한 셈이다. 외연 확장을 겨냥한 것으로도 풀이된다. 정 후보는 충남·충북에서는 순한 편이었다가, 대전·세종부터 배신론과 신천지를 꺼냈고, 충청 경선에서 진 뒤 부울경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장면까지 소환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보통 옛날에 언급하면 김대중, 노무현, 필요하면 문재인까지 다 언급하거든요. 노무현, 문재인이 없습니다. ◇ 박성태> 건너뛰었다. 그러니까 유시민 작가가 참전했는데 전 노무현 재단 이사장이고 노무현 정신 얘기하고 친노, 친문이 약간 정청래 쪽으로 뭉쳤잖아요.
- "무섭노"가 쏘아 올린 '노' 논란…일베? 사투리? 확인해 보니 일베에서는 일명 '노노체'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을 모독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노노체'라는 일베식 표현은 적어도 2010년 이후 사용했어야 한다. 논란의 댓글을 단 A씨는 당시 부산 헬로tv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유익한 정보를 얻었다는 의미로 "유익하고 재밌노"라는 댓글을 달았다고 해명하며, 10대 때부터 사용한 말투라고 했다.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 이동형> 부산 북구죠. ◇ 박재홍> 부산 북구. 그러니까 부산 대구와 서울이 달랐던 점은 부산 대구의 기득권은 국민의힘이죠. 누가 봐도. 그런데 서울은 민주당이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기득권들이 우리한테 뭘 해줬냐는 얘기예요.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 하헌기>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왜 정청래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가야 되는지에 대한 그 연결고리가 매끈하지가 않아요. 정청래 후보께서 노무현 대통령의 뭔가를 계승하면서 살아오신 분도 아니잖아요.
- 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 박원석> 그런데 그 보완수사권 관련해서 야당이 비판하고 대응을 하는 과정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이긴 합니다만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 참석이 예정된 토론회에서 사실은 당원이 정당에 좀 더 그 가치 있는 소중한 존재가 되어야 된다는 것은 노무현 대통령께서 하셨던, 추구하고자 했던 가치였어요.
-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괜히 부산 가서 오빠 발언해서 오히려 마이너스가 된 거잖아요. 후보자한테 도움이 된 게 아니라. ◇ 박성태> 알겠습니다. 그분 그건 했는지 안 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만, 저는 노무현 대통령의 후보의 수행 비서로서 정몽준과의 단일화 마지막 실패 이후 승리를 만들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 송영길> 제가 명예 부산 시민입니다. ◇ 박성태> 예, 알겠습니다. 이 세 가지 다 매력이 있는 건데 자기는 이 세 가지를 갖고 판단할 때 노무현 대통령을 생각했다.
- 시드니 '희망버스'에 호주 진보 단체들 뭉쳤다 시드니 항구에서 부산 항구로 부산과 시드니는 아름다운 물항(港)이다. 특히 호주한인포럼 유승도씨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추도식과 1, 2주기 추모식에서 연대했던 한인동포사회 진보단체들의 단결이 중요하다"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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