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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A 최경주, 존디어클래식 첫날 신바람... 버디만 6개 1라운드 공동 3위 오늘 모처럼 반가운 소식 전해드리며 시작하려고 해요^^ 미국 PGA 존디어 클래식에 출전한 최경주 선수가 1라운드에서 6언더파로 공동 3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입니다. 총상금 460만 달러가 걸려있는 존디어 클래식은 최경주 선수를 비롯해 양용은, 배상문, 노승열 선수 등 한국의 신·구 선수들이 총출동하여 우승컵에 도전하는 것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는데요
- 2012 PGA HP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 노승열과 특급 루키들의 "맞대결" 2012 PGA HP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이 한국시간으로 오는 18일부터 4일간 미국 텍사스 주 어빙의 포시즌스 TPC코스(파70·7166야드)에서 열립니다. 한국선수들은 ‘루키’ 노승열 선수를 비롯해 5명이 출사표를 던지는데요, 노승열 선수는 지난주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챔피언십에서 대기표를 받았지만 기권하는 선수가 없어 결국 출전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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