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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최교진 "수시 먹통 12월까지 개선책"…이기정 "사퇴도 고려"(종합) 장애 당시 해외 출장 중이었던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사무총장과 출장 승인권자인 회장도 사과하고 책임 방안을 찾겠다고 했다.
- 대학 총장들 “고등교육 투자 늘려야”⋯정부에 지원 확대 건의 국·사립대 간 지원 형평성... 28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2026 하계 대학총장세미나’에서는 최은옥 교육부...
- '수시 먹통'대비 모의훈련 했지만…'마감일 접속자 폭증'은 빠졌다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의 '먹통 사태' 파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사전에 실시한 장애 대응 모의훈련 대상에서 원서접수 마감일의 접속자 폭증에 따른 과부하
- 수험생은 줄고 시스템 부담은 커지네…대입 원서접수 시장의 딜레마 오후 6시였던 일부 대학 원서접수 마감 시각이 오후 7시로 1시간 연장됐고,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와 교육부는 장애 당시 원서를 작성하거나 결제를 시도한 수험생을 대상으로 구제
- [속보] 김민석 “대학입시, 국가적 관리 필요… 대책 마련 챙기겠다” 김 대표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원서접수 시스템 ‘먹통’ 사태에 따른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의 구제 관련 기사를 공유한 후, “대학입시는 대학별 권한이지만
- 교육장관 "수시 '먹통' 특별조사…공적 원서접수체계로 개편 검토"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027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접수 '먹통' 사태와 관련해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와 특별조사반을 구성해 23일까지 현장 조사에 나서고, 공적 원서접수 체계로의
- AX시대 고등교육은?…전국 140개 대학 총장 머리 맞댔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지난 28~29일 'AX시대의 고등교육'을 주제로 2026년 하계 대학총장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틀간...
- “국립대만 전액 지원, 합리적 근거 있나”…사립대 총장들, 교육부 공... 대교협, 28일 2026 하계대학총장 세미나 지방 국립대 ‘0원 등록금’ 등 쟁점 대두 사총협 회장 “국·사립...
- 대학 총장 140명 제주 집결…'AX 시대 생존·혁신' 해법 모색(종합)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28~29일 롯데호텔 제주에서 전국 197개 회원대학 중 140개 대학 총장이 참석한...
- 대입 수시 원서접수 마감 1시간 연장…"시스템 서버 오류"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11일 '유웨이어플라이' 원서 접수 시스템에서 서버 오류가 발생한 점을 감안해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 접수의 마감 시각을 오후 6시에서 7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