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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대화 내용부터 먼저 들을 텐데 문재인 전 대통령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얘기를 차례로 들어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내부의 단합도 매우 중요하다. 속이 단단해야 되겠죠.
- "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그러니까 60일 이내에 선거 소청한 거에 대해서 결론이 날 거 아닙니까? 그럼 만약에 기각이 될 경우에는 소송 갈 거라는 거죠. 선거 전에는 장동혁 대표를 막 비판해야 표가 오고 또 감싸줘야 지지층도 하고 판단하겠는데 선거 다 끝났는데 뭘 서두를 게 있어요? 없어요.
-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여론조사 비용을 거기도 시장도 모르는데 자기가 줬다? 그냥 저는 상식적인 판결이라고 봅니다. 저는 거기에 권력 구조도 그렇지만 하여튼 이놈의 지금 국회가 국민의 뜻에 맞는 국회로 재구성 되려면 선거 제도를 바꿔야죠.
- 김용민 "8·17 전대, 대선 교두보로 삼으면 안돼" 정청래 대표의 이 말은 그건 대통령 뜻이고요, 당원들의 뜻을 제가 묻겠습니다. 이렇게 해석될 수도 있겠어요. 김대중 전 대통령, 노무현, 문재인 그리고 지금 이재명 대통령까지 쭉 하고.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 박재홍> 이재명 대통령, 대표 시절에 좀 가까운 분이었고. ◆ 강성필> 대표 친명이기 때문에 사실 이분이 좀 떨어진 것은 좀 의아하다. 그러니까 민주당 선거 과정에서 왜 이런 것들이 나오냐에 대해서 먼저 돌아보셔야 하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 강성필> 맞습니다.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현실적인 문제로 지금도 부실 선거 관련해 가지고 제가 앞서 말씀드렸잖아요. 이 문제 해결해야 될 거 아니에요. 저런 선거 결과를 가지고도 정청래 대표가 책임 안 지는 것에 대해서 민주적인 방식으로 비판을 하는 거 아닙니까?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대통령 말을 아예 걷어찼잖아요. 그럼 그걸 어떻게 책임질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 배신론이 누워서 침 뱉기가 될 가능성이 크다. ◇ 박성태> 알겠습니다. 윤석열이 대통령 됐을 때예요. 그때 0.73으로 졌습니다. 25만 표. 불교계 불교 신도가 최소한 제가 알기로는 800만은 될 거예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 김재원 "권영세 장동혁 사퇴요구? 반응 없고 타이밍도 이상" 국회 부의장 선거 과정에서 보였던 여러 의혹에 대해서 혹시 그 징계 윤리위 관련해서 최고위에서는 어떤 기류가 있습니까? ◆ 김재원> 저는 지난 대통령 선거 때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대표, 이준석 후보와의 단일화를 굉장히 주장했던 입장이고 그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뜻대로 안 됐죠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그런데 과연 재선거 부정선거로 지금 오늘 갤럽 여론조사 나왔잖아요. 민주당 40%대, 국민의힘이 26%로 제가 기억합니다. ◇ 박재홍> 1부에 소개해 드린 조사 내용입니다. ◆ 박원석> 아니 재보궐 선거 직후에는 그렇지 않았어요. 점점 식고 있어요. 그래서 그 한동훈 의원에 대한 여전한 거부감과 비토론 이게 국민의힘 내에 있구나.
-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왜냐하면 부정 선거 이슈가 완전히 서로 첨예하게 다르기 때문에. 방금 서정욱 변호사가 언급한 여론조사 개요는요.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에 의뢰해 지난 11일 부터 13일까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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