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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수박이 뒹굴뒹굴 관리기로 갈고 두둑 만들어 놓고 무우랑 배추 심을 준비를 하고 있다. 토양살균제를 안뿌리고 싶은데 그러다가 병에 걸릴까봐 겁이 나서 안전장치로 토양살균제도 뿌렸다.
- 서리태 심었다 아침 먹기 전에 히카마 심었던 두둑 풀 뽑고 넓혀서 두고랑 만들었다. 땀이 비오듯 했다. 아침 먹고 마늘 심었던 밭 두둑 만들고 서리태 심었다. 웃옷이 땀으로 젖었다.
- 고추 장마철 이미 과습할때 대처법/김매고 수수 추비 주고 수박/비트/당근 등 수확 두더지의 영향때문인 듯 했지만 귀경길에 황여사가 검색해 알아보니 과습으로 인한 피해라고 한다 장마철 및 이미 과습할 때 대처법 비닐 멀칭 관리: 비닐을 씌운 경우 폭우 시 빗물이 두둑
- 연일 장마영향으로..수박이 고생이다 조숙해져 빨리 수확/ 제초하고 소낙비 쫄딱맞고 영양분공급이 꽤나 어려운 모양이다 올해 처음심은 황금수박이 보는것만으로도 황여사는 행복하단다 오늘은 4개만 우선 수확했다 (사실 사진보다는 실물이 훨씬 어여쁘다) 황여사는 빨간고추 두둑
- 김장 배추모종키우는시기 김장씨앗파종 가을씨앗 심어야 할 것 배추모종심기전 밭 만들기 두둑 비닐 씌우기(멀칭)전 해야 할 것 배추는 '거름발'로 자란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밑거름이 중요합니다.
- 옥수수 지지대 설치 #옥수수 지지대 설치 -먼저 옥수수 두둑 양쪽 끝에 지지대를 박았습니다. -그런 다음에 옥수수 두둑 중간 사이 사이에 지지대를 여러 개 박았습니다.
- [눈이 마주쳤어] 비오는 날의 다양한 눈맞춤! 빗소기는 창문을 통해 듣지요^^ 두둑, 주르르륵- 투둑, 주르르륵- 빗줄기가 유리창에 부딪혀 흐르는 모습이 마치 파란 하늘 위 하얀 구름이 흐르는.......
- 2026년 7월 5일 작은 밭 오전 6시 잡초 뽑고 토마토 오이 가지 고추 거두고 뽑은 잡초는 구멍 덮개로 사용 풀의 대결서 잠시 벗어나려면 삼채밭 두둑 잡초 매고 서쪽 꽃둑 잡초 대충 뽑았다. 잡초 맨지 얼마 안되었는데.... 남편 친구 분 일을 도와주셨다.
- 2026년 6월 12일 작은 밭 오전 5시 35분 삼채 대파 히카마 잡초 제거 토마토 오이 순치기 삼채 대파 두둑 무성한 잡초들 올해 몇번 김매기를 생전 안한 밭으로 보인다. 명아주 바랭이 날뛴다. 새벽 5시 35분 일시작 남편 오이 순치고 히카마 잡초 제거하는 남편 무리해서 대상포진 어제 오후 수액을 맞고서 여전히 일한다 말끔해진 삼채 대파 두둑 작은 밭 김매는 최애 등받이
- 장마 비바람 후..찟어진 농막위 천막 재고정하고 참깨두둑 정비/부추/당근/수박/참외등수확 참깨두둑을 다시한번 끈으로 둘러매고 바로 옆 두둑에서 잘 자란 부추를 서둘러 수확했다 유기농 영양제를 조금밖에 안줬는데도 풀과 잘싸워 자라줬으니 기특하기만 하다 지난주에 심은 들깨모종 두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