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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 대홍수 엿새째…두산에너빌, 현장대응팀 2명 추가 파견 등 수색 총력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 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회장까지 네팔 현지를 찾아 구조·수색 상황을 직접 지휘하고 있으나 핵심 수색 수단인 헬기 운항이 제한되면서
- [속보] 두산 박정원 회장·박지원 부회장 네팔행…연락 두절 직원 수색 지원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직원들의 수색 등 현지 대응을 위해 29일 네팔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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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두산 회장 네팔로 출국…실종직원 수색 지원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이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네팔로 출국했습니다.
- 박정원 두산 회장 네팔행…실종 직원 수색 지원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이 직접 네팔에서 대홍수로 실종된 직원 수색 지원에 나선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직항편을
- 두산 박정원 회장·박지원 부회장, 네팔로 출국 "현장서 그룹차원 사고수습 총력" [성남=뉴시스]이창훈 기자 = 네팔 대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이 연락 두절 상태인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사고 수습을 위해 네팔 현장을 찾는다. 29일
- 두산 박정원 상반기 연봉만 455억원 ‘총수 1위’… 2위는 133억의 구자은 올해 상반기 주요그룹 총수 중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455억여원으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133억원을 수령한 구자은 LS 회장이었다.14일 주요 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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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정원·박지원 네팔 도착…"구조 작업 노력"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현지시간 29일 네팔 현지에 도착했습니다.
- 박정원 두산 회장, 네팔서 실종 직원 수색현장 직접 지원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이 네팔에서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29일 네팔에 도착해 실종 직원 수색 현장을 직접 지원한다.
- [인사] 대신증권 외 대신증권 ◆신규선임 △신디케이션본부장 박성훈 두산그룹 ◆신규임원(상무) 승진 △두산밥캣 고현구
- 두산 박정원 회장, 오늘 네팔행…실종직원 수색 직접 지원 네팔 홍수로 연락이 끊긴 두산에너빌리티 직원들의 수색 현장 대응을 위해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오늘(29일) 네팔로 출국합니다.두산 관계자에 따르면 박 회장은 박지원 부회장과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