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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 1점차 설욕…女 컴파운드 양궁, 2회 연속 동메달
한국 양궁 컴파운드 여자 대표팀이 대만을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강연서(15)-박예린(20)-박정윤(29)으로 이뤄진 한국 여자 대표팀은 30일 항저우 대회 단체전 준결승에서 대만에 224-230으로 져 결승 진출이 좌절됐던 여자 대표팀은 3년 만에 설욕에 성공했다.
www.donga.com ·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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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팔 물어버린 중국 유도선수…자국서도 "비신사적" 비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유도 종목에서 상대의 팔을 물어 뜯어 반칙패를 당하는 보기 드문 일이 발생했습니다.중국 여자 유도 국가대표 탕징은 어제(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여자 70㎏급 8강에서 상대 선수인 일본 마에다 린의 왼쪽 팔을 강하게 물었습니다.마에다가 굳히기에 들어가자 이를 벗어나기 위해 애를 쓰다가
www.mbn.co.kr ·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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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여서정, 여자 도마 金…8년 만에 정상 탈환
여서정(24·제천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복귀했다.한국 체조 대표팀은 여서정의 우승으로 이번 대회 첫 메달을 결선에 출전한 8명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다.이번 우승으로 여서정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 이어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에서 두 번째 금메달을 기록했다.은메달은 평균 1
www.shinailbo.co.kr · 2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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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하이라이트] ‘우빛나 10골’ 여자 핸드볼, 카자흐스탄 잡고 2연승
8년 만의 아시안게임(AG) 정상 복귀를 노리는 한국 여자 핸드볼이 두 경기 연속 큰 점수 차 승리를 거뒀다. 전날 홍콩을 48-16으로 제압한 데 이어 두 번째 승리를 챙겼다. 우빛나(서울시청)가 양 팀 통틀어 가장 많은 10골을 터뜨렸다. 이 밖에도 이원정(대구광역시청
www.sportsworldi.com ·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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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여자 에페, 중국에 져 은메달…송세라 2연패 불발(종합)[나고야AG]
[도코나메(일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결승에서 중국에 져 대회 2연패가 불발됐다. 지난 22일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우승한 '에이스' 송세라는 대회 두 번째 금메달에 도전했으나, 은메달을 추가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
www.newsis.com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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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AG] 이소희·백하나, 배드민턴 여복 4강전서 일본에 2-0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배드민턴 여자 복식 세계랭킹 2위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설욕전에 성공하며 두 대회 연속 아시안게임 결승 무대에 안착했다. 이소희-백하나는 28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준결승전에서 세계랭킹 7위 나카니시 기에-우에사카 린(이상 일본) 조를 2
www.newspim.com ·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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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하임컵 첫날 미국-유럽 팽팽…'간판 대결'서는 코르다 승리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미국과 유럽의 여자 골프 대항전 솔하임컵 첫날 두 팀이 팽팽하게 맞섰다.
www.yna.co.kr ·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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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3관왕' 김정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서 대회 신기록 쓰며 금메달
파일럿 윤중헌과 함께 출전한 김정빈은 4분 26초 010을 기록하며 일본의 카즈헤이 조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김정빈-윤중헌 조가 작성한 4분 26초 010은 대회 신기록으로, 두 사람은 두 대회 연속 금메달과 함께 대회 신기록 경신이라는 쾌거를 동시에 달성했습니다.이어 여자 B 4000m 개인추발 결승에 나선 박현미 파일럿 김채연과 함께 5분 01초 936로
www.mbn.co.kr ·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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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현·문나윤, 동메달 합작…다이빙 싱크로 10m서 첫 메달
한국 여자 다이빙 김나현과 문나윤이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김나현·문나윤 조는 오늘(26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다이빙 여자 싱크로 10m 플랫폼 결승에서 1∼5차 시기 합계 276.90점을
www.mbn.co.kr ·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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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 결승행 무산…‘최강’ 인도에 석패
한국 양궁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박예린(20·한국체대) 박정윤(29·창원시청) 강연서(15·성사중)로 구성된 컴파운드 경기는 네 차례 엔드로 진행하며, 한 궁사는 각 엔드마다 두 발씩을
www.donga.com ·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