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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1 / 올랜도 디즈니월드 기념품 스토어 disney springs 리조트에 짐을 풀자마자 20분에 한 대씩 다니는 셔틀을 타고 스프링스에 도착했다. 오늘은 오직 기념품샵에서 쇼핑만 할 예정이다. 스프링스에서만 반나절을 써도 충분할 만큼 넓었고 쇼핑거리 볼거리가 넘쳤다. 드디어 디즈니 스토어 입장 WORLD OF DISNEY 가방, 모자, 신발, 셔츠
- [디즈니월드 다이닝] 컨템포러리 리조트 셰프 미키(Chef Mickey's) 매직킹덤에서 도보로 약 10분이면 접근 가능한 디즈니 컨템포러리 리조트에는 캐릭터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셰프 미키 레스토랑이 있다. 이번에도 디즈니 인턴십을 같이 하는 친구들과 함께 저녁을 즐기기 위해 리조트 다이닝을 찾았다. 이곳은 디즈니 인턴십을 했던 직전 기수 선배가 추천해 준
- [디즈니월드 다이닝] 요트 클럽 리조트 요트맨 스테이크 하우스(Yachtsman Steakhouse) 친구랑 수업 끝나고 엡캇에 놀러 갔다. 인턴십 프로그램도 슬슬 끝나가는데, 할인 쿠폰 남은 걸로 스테이크 한 번 더 먹을 생각 없냐고 물었는데 당연하지라고 급발진을 해준 덕분에 이날 저녁으로 스테이크를 먹기로 했다. 원래는 엡캇 캐나다 파빌리온의 스테이크 하우스를 가려고 했지만 풀 부킹
- day 2 / 디즈니월드 헐리우드 스튜디오 이탈리안 '마마 멜로즈'(Mama Melrose's Ristorante Italiano) 올랜도 디즈니월드 헐리우드 스튜디오 이탈리안 레스토랑 '마마 멜로즈' (Mama Melrose's Ristorante Italiano) 영업시간: 오전 10:45~오후 3:55 /
- day 2 / 올랜도 디즈니월드 1일차 '헐리우드 스튜디오' ① (런어웨이 레일웨이/락앤롤러코스터/에일리언 쏘서) 너무나 넓은 디즈니월드. 이걸 타고 한참을 간다. 신난 우리 ㅋㅋㅋ 9시 입장시작이고 8시 반에 도착했는데도 사람이 정말 많았다- 디즈니 월드 어플로 입장!
- [디즈니월드 다이닝] 비치 클럽 리조트 케이프 메이 카페(Cape May Cafe) 엡캇에서 신나게 놀고 불꽃놀이를 보기 전까지 살짝 시간이 남아, 저녁을 먹을 겸해서 잠깐 파크를 퇴장하고 디즈니 비치 클럽 리조트에 방문했다. 이날 방문한 레스토랑은 케이프 메이 카페이다. 이곳은 아침 시간대에는 조식 메뉴와 함께 캐릭터 밋 앤 그릿을 진행하고, 점심 이후부터는 해산물을
- [디즈니월드 다이닝] 사라토가 스프링스 리조트 더 터프 클럽 바 앤 그릴(The Turf Club Bar and Grill) 디즈니 인턴십 프로그램의 종료도 얼마 남지 않았고, 홀리데이 캐스트 다이닝 쿠폰의 블락아웃 데이트도 근접해진 시점에서 빨리 쿠폰을 소진할 겸 가보고 싶은 곳 빨리 방문해보자는 마인드로 사라토가 스프링스 리조트의 더 터프 클럽 바 앤 그릴 레스토랑을 예약했다. 술을 좋아하는 친구가 칵테일
- day 2 / 올랜도 디즈니월드 1일차 '헐리우드 스튜디오' ②(올라프/픽사 퍼레이드/인디애나 존스/베케이션 펀/헐리우드 타워) ▲▲▲지난 포스팅에 이어 계속되는 디즈니월드 헐리우드 스튜디오 후기▲▲▲ 네 번째 어트랙션 / 올라프와의 만남 Meet Olaf at Celebrity Spotlight 헐리우드 스튜디오에는
- day 1 / 올랜도 디즈니월드 '올 스타 무비 리조트' 달마시안 룸 All Star Movie Resort Dalmatian Room 이용후기 미어스 셔틀버스를 타고 무사히 올스타 무비 리조트에 도착했다. 들어서자마자 오른편에 체크인 카운터가 있다. (여기서 체크인을 하고 짐을 맡기면 방까지 안내 + 짐을 가져다준다) 우리는 다음에 있을 셔틀을 타겠답시고 체크인도 건너뛰고 방을 찾아 뛰어갔다. 여유롭게 체크인하고 짐도 맡겼어야
- 8박9일 여행 9일차 - 크루즈 / 디즈니월드 / 여행 마지막날 / 컴백홈 (2023년 12/21-29) 디즈니월드 어플에 남겨진 우리가족의 기록들...ㅋㅋ 노아가 무서운 놀이기구 탈수 있을쯤에 다시 한번 또 가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