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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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트리] 5월 12일(화)/한글7, 영어7
영상 (1시간 5분) : 뽀로로 - 언제나 즐거운 로디의 꿈이야기, 제이랑 고래 나오는 편에서 둘째 운다 ㅋㅋㅋ 귀여워 커서 무서웠구나 흘려듣기 (1시간 30분) : 주제음원(1), 다른 풍선은 너무 하잖아 ㅠㅠ 수하에게 풍선을 잘 지키자고 다짐 또 다짐했다. - 오랜만에 도레미곰 노래 신나게 불렀고, 오늘도 이순신 장군님 영어책 (7권) - 쉽고 재미있고 그래서
blog.naver.com ·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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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등뻐꾸기의 울음/ 임보
검은등뻐꾸기의 울음 임보 네 마디로 우는 저 새의 울음소리 사람의 음성과는 달리 자음과 모음으로 분리되질 않아 문자文字로 옮길 수가 없다 흔히 "홀딱 벗고, 홀딱 벗고" 운다 하지만 어찌 들으면 "첫차 타고, 막차 타고" 하는 것도 같고 언짢다고, 괜찮다고" 하는 것도 같다 또 어떤 이는 "혼자 살꼬, 둘이 살꼬" 한다고도 하고 "너도 먹고, 나도 먹고" 한다고도
blog.naver.com ·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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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쩍새 소리가 소쩍다 하는 걸 보니 올해는 풍년인가 보다
5월부터 부쩍 소쩍새가 운다. 소쩍다 하고 우는 거 보니 올해는 풍년인가 보다. 며칠 전부터 논에서는 개구리인 줄 알았던 맹꽁이 울음소리가 들린다. 어린 시절 계모에게 학대당하던 때에 갑자기 술 받아와라, 먹을 거 사와라 하며 심부름을 시켜서 깜깜절벽인 무덤가와 산을 걷고 또 걸을 때 이 소쩍새 소리가 그리도 나서 엄마에겐 이
blog.naver.com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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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Of 다비치 - PIMU Vol.92 (K-Pop) ...
매드클라운) 27.둘이서 한잔해 28.또 운다 또 29.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 (Prod.
blog.naver.com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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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모란
나의 모란 석야 신웅순 모란이 필 때쯤 먼 산 소쩍새 울고 모란이 질 때쯤 먼 산 뻐꾸기 운다 세상도 저리 못 울고 인생도 저리 못 우는데 창작노트 나의 고향은 한산 모시로 유명한 봄날 한낮이면 뻐꾹새는 또 그렇게도 울었다. 산과 들을 건너가며 쉬지 않고 울었다. 심심할 때면 더욱.......
blog.naver.com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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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엄마의 초등1학년 입학 적응기 / 마운자로 3주차후기 / 3월 일상
울보엄마 나는 요즘 날마다 운다. 방과후 교실과 태권도학원 가는 고 사이 틈에 큰놀이터에서 혼자 뽈뽈 날아다니며 놀던 아들이 태권도 셔틀에 탑승해 차창 밖으로 엄마를 지그시 쳐다볼 때 그 눈빛이 떠올라 돌아서서 또
blog.naver.com ·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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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레가스(삼크x이끗x댕멍) 진짜 너무 재밌네.. ㅠ.ㅠ 미쳤다.
겁나 재밌다 흐어엉 재밌어서 운다 울어 ㅠㅠㅠㅠㅠㅠ 울고 웃고 귀엽고 설레고 간질간질에 스토리+세계관 탄탄하고 연출까지... 그림은 또 뭔일? 존잘..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탄하고 또 감탄..!! 미쳤다 진짜. ㅠㅠ 완결이 안났음에도 무조건 강추!! (아 물론 원작소설은 완결!
blog.naver.com ·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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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권 시인의 시 '옴팡골' _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우리 마음속 옴팡골은 우리를 기다립니다.
옴팡골 / 송진권 또 송홧가루 날리고 뻐꾸기는 운다 거기에 산 적 없다 살았었다는 말만 들었다 느 아버이하구 느 큰아버이들이 다 거기서 났어 산이 지프니께 사람들이 하나둘 다 일루
blog.naver.com ·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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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사찰-법왕사-사자이야기
불전함에 예를 표하고 무릎 꿇고 앉아 운다. 5개월전 집나오기 바로 직전에 집 근처 법당에 앉아서 흑끄흑끄 운 적이 있는데 그 짓을 또 쳐 하고 있다. 소원은 없다.
blog.naver.com ·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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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울음
정 붙이면 안 된다고 다시 또 나뉘고 헤어져야 한다고 가슴팍 쪼개가며 배워버린 이별. 부서지고 부서져 존재조차 희미해진 천년의 어느 고갯마루에서 우리 다시 품어 안을 수 있을까. 모래가 운다. 채송화 한 송이 피워 올리지 못하는 저 쓸쓸한 불임(不姙)의 이름으로 싸륵, 싸륵 버석거리며 운다.
blog.naver.com · 202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