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롯데카드, 경남 집중호우 피해 고객 대상 특별 금융지원 실시
[사진=롯데카드] 롯데카드는 피해 지역 행정관청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9월 30일까지 제출한 고객에게 신용카드 결제대금을 최대 6개월간 청구 유예한다.
www.newspim.com · 2026.08.18
-
롯데카드, 경남 집중호우 피해 고객 대상 특별 금융지원 실시
롯데카드는 경남 집중호우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롯데카드는 피해 지역 행정관청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9월 30일까지 제출한 피해 고객에게 신용카드 결제대금을 최대 6개월간 청구 유예해 준다. 이와 함께 피해 고객이 연체 중이면, 피해사실
www.etnews.com · 2026.08.18
-
롯데그룹, 롯데카드 영업정지에 “고객불편 없어야”…브랜드 오인피해 방지협력
정지되는 기간에도 계열사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현장 응대와 서비스 유지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방침을 전달했다.롯데는 지난 2017년 지주 체제 출범 이후 2019년 롯데카드
www.donga.com · 2026.08.11
-
'MBK 경영' 롯데카드, 롯데에 영업정지 관련 사과
롯데는 롯데카드 측이 "롯데지주 및 각 계열사 고객들에 불편을 끼친 점에 사과드린다"는 내용의 대표이사 명의 사과 공문을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롯데는 2019년 롯데카드 지분을 MBK파트너스에 매각하며 계열에서 분리했는데, 지난해 롯데카드 사이버 침해 사고 발생으로 브랜드 가치가 훼손됐다며 롯데카드...
www.yonhapnewstv.co.kr · 2026.08.04
-
[이코노 브리핑] 롯데카드 업무정지 1.5개월로 경감 외
롯데카드 업무정지 1.5개월로 경감
금융위원회가 지난해 해킹사고로 고객 297만명의 정보가 유출된 롯데카드에 1.5개월 업무정지와 과징금 50억원을 부과했다.
www.segye.com · 2026.08.02
-
'2500명' 롯데카드 집단소송 2차 변론기일…재판부 “어떤 정보가 유출됐는지 입증해야”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입은 피해자 2500여명이 제기한 집단소송 2차 변론기일이 열렸다. 롯데카드에 대한 금융위원회 제재가 이뤄진 뒤 진행된 재판이다.
www.etnews.com · 2026.08.20
-
'정보 유출' 롯데카드, 업무정지 4.5→1.5개월로 감경
다만 기존 금감원이 정한 과징금 50억원은 그대로 유지했다.금융위원회는 31일 14차 회의에서 롯데카드 정보 유출과 관련해 해킹사고에 최초로 '업무정지' 처분을 하고 신용정보법 위반에
www.shinailbo.co.kr · 2026.07.31
-
‘297만명 정보유출’ 롯데카드, 1.5개월 업무정지·과징금 50억 부과
해킹으로 정보가 유출된 금융사에 가하는 첫 업무정지 제재다.금융위원회는 31일 롯데카드 정보유출과 관련해 ‘업무정지’ 처분을 부과하고, 신용정보법 위반에 따른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금융위는
www.donga.com · 2026.07.31
-
'개인정보 유출' 롯데카드, 업무정지 1.5개월·과징금 50억원 확정
이는 지난해 9월 해커에 의해 롯데카드 고객 297만명의 신용정보가 유출된 사고에 대한 제재다.
www.etnews.com · 2026.07.31
-
롯데카드 정보유출 제재 1.5개월로 감경…과징금 50억원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의 모습 [사진=뉴스핌DB] 금융위원회는 31일 제14차 정례회의를 열고 롯데카드의 정보유출 사고와 관련해 여신전문금융업법과 신용정보법 위반을
www.newspim.com ·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