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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 ‘제2의 리비아 르네상스’ 인수의 시너지 효과를 활용, 올해 수주목표를 지난해의 2배 수준으로 확대하고, 영업조직도 부장급에서 본부장급으로 격상하기로 했다. 21일 대우건설과 대한통운 등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리비아에서 대수로 공사에 기득권을 가진 대한통운과 리비아에서 오랫동안 건설공사를 벌여온 대우건설이 자매회사로서 손을 맞잡으면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 대우건설관련 희소식 현지업체인 ESDF와 합작투자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며 "오는 8월 중 리비아 정부(LFIB)에 법인설립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대우건설은 대우그룹에서 분할되기 전 리비아에서
- 리비아 의약품시장 연간 1억弗 규모 리비아에서 가장 수요가 높은 의약품은 백신, 항생제, 항 류머티즘제를 꼽을 수 있는데, 경제성장과 함께 국민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비타민제, 영양제 등의 수요 증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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