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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오넬 메시 FC 바르셀로나 소속 공격수, 축구선수 Lionel Messi, 프로필, 사진, 뉴스 제공. leomessi.com
- 리오넬 메시 인스타그램 FC 바르셀로나 소속 공격수, 축구선수 Lionel Messi 인스타그램, 사진, 한줄댓글 제공. instagram.com/leomessi
- 리오넬 스칼로니 - 사커라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수비수, 프로필, 관련기사 수록. soccerline.co.kr/player/main2.php?idx=1495
- 리오넬 메시 페이스북 FC 바르셀로나 소속 공격수, 축구선수 Lionel Messi 페이스북, 사진, 동영상 제공. facebook.com/LeoMessi
- 리오넬 메시 카페 FC 바르셀로나 소속 공격수, 축구선수 Lionel Messi 커뮤니티 Daum 팬카페, 사진 제공. cafe.daum.net/Messi
뉴스
- '아기 야말' 목욕시켰던 메시, 눈물의 퇴장…19년 인연의 포옹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마친 뒤 눈물을 흘리는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AP=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마친 뒤 눈물을 흘리는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 20년 바친 메시, 아르헨티나 대표팀 은퇴…“더는 내어줄 게 없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가 20년간 정들었던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내려놓는다.
- 10년 전 은퇴 번복이 만든 ‘전설’…39세 메시, 대표팀과 두 번째 작별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유니폼을 벗었다.
- 메시, 19년 전 씻겨준 아기 야말과 '월드컵 결승전' 2007년 스무살이던 리오넬 메시(왼쪽)가 유니세프 자선행사에서 생후 6개월 라민 야말을 목욕 시키던 모습. [AP=연합뉴스]2007년 스무살이던 리오넬 메시(왼쪽)가 유니세프 자선행사에서 생후 6개월 라민 야말을 목욕 시키던 모습.
- 메시, 19년 전 씻겨준 아기 야말과 '월드컵 결승전' 2007년 스무살이던 리오넬 메시(왼쪽)가 유니세프 자선행사에서 생후 6개월 라민 야말을 목욕 시키던 모습. [AP=연합뉴스]2007년 스무살이던 리오넬 메시(왼쪽)가 유니세프 자선행사에서 생후 6개월 라민 야말을 목욕 시키던 모습.
- '축구의 신'도 사람이었다…메시, 상대 뒤통수 때려 벌금 상대 뒤통수를 때린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징계는 벌금으로 마무리됐다. MLS는 22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와 이안 프레이가 필라델피아 유니언전에서 상대의 머리와 목 부위에 접촉을 가한 혐의로 벌금 징계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 "뒤로 뛰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야"...메시의 절규도 막지 못한 결승전 패배 뒤로 물러서며 경기하는 건 겁쟁이뿐이야.”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때 아르헨티나 주장 리오넬 메시와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동료들을 독려하는 모습이 뒤늦게 공개됐다 하지만 베테랑의 절박한 외침도 아르헨티나의 패배를 끝내 박지는 못했다.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때 동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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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골 폭발' 메시, MLS 득점 선두 등극…19경기 18골
몬트리올과의 경기에서 슈팅하는 메시[Sam Navarro-Imagn Images/로이터=연합뉴스][Sam Navarro-Imagn Images/로이터=연합뉴스] '축구의 신' 리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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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구성] '메시 헌정' 돈가스도 등장…"고마웠어, 캡틴"
건물 외벽 전체를 덮은 '축구의 신' 하늘색 줄무늬 유니폼 '트로피 키스' 거리 곳곳 그려진 '국가 대표' 리오넬 메시 "내 모든 것 쏟아부어… 더 드릴 것 없다" 메시 작별 인사에
- 2연패 무산에도 아르헨 감독 "모두가 메시를 자랑스러워했으면" [월드컵]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2연패를 코앞에 두고 주저앉은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스칼로니(48) 감독이 씁쓸하게 월드컵 무대에서 퇴장하게 된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