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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 Nashoba - 영어도 못하면서 미국가기 (3) 도저히 안되겠더라 ㅎㅎ 자존심이고 뭐고 사람 어울리기 좋아하는 내가 이건 아니었다. 그래서 먼저 가져간 핸드북 영어 회화책 딸랑 한권을 매일같이 보기 시작, 7시 출근 전까지 30분 보고 가서 일하면서 동료들에게 써먹어본다. 10시 오전 근무가 끝나고 11시까지 한시간 쉬는동안 다시 점
- Camp Nashoba - 영어도 못하면서 미국가기 (2) 앞글에서 언급했지만 난 정말 영어를 못했다. 그런데 두번의 영어 면접을(추가로 배정된 캠프장에서 오는 전화면접) 어떻게 통과했느냐! 진심으로 내 할말만 외웠다 ㅋㅋ 캠프장에서 잘 할수 있겠느냐, 어떤걸 잘하냐- 어느곳이든 사람뽑을때 비슷하게 묻는 질문들이 있지 않는가? 그런 질문에 적합
- Camp Nashoba - 영어도 못하면서 미국가기 (1) 언제부터가 내 대외활동의 시작이었을까 생각해보았다. 물론 중고등학교 내내 하도 활동적이었던지라, 오늘날의 내 성격과 자세에 그 영향이 없다고 할순 없으나 가장 임팩트가 컸던 첫 활동이랄까? 영어 한마디도 못하면서 미국에 알바가기 ㅋㅋ 난 고등학교때까지 영어를 너무 못해서 언어 수리를 1
- 꽃꽂이 두번째 수업 토피어리, 동네 친구랑 반야월 맛집 투어 :) 비주얼에 깜놀~~ 새로 사귄 동네 친구덕에 꽃꽃이도 하고 밤마실도 댕기고 좋다 좋아 >○< 뭔가 종류 엄청 많은데 꽃값 2만원 도대체 어디서 꽃 사시는지 넘 궁금하다 미국가기
- 한국에서 미국가기 이번 글은 사진이 조금 많습니다.ㅜ 스크롤 압박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워싱턴 댈러스공항 정체모를 차였답니다. 궁금궁금ㅎ 드디어 3년만에 정혜를 만났답니다. 정혜와 정혜남친분~ 뜨악... 저녘에 맥주까지 감사감사 블루문이였나? 맥주 무지 맜있었습니다. 오렌지맛이 나기도 했지만 맥주피쳐에
- 뉴욕 양키스 스타디움에 가다 1 미국가기 전 티켓을 예매하려 양키스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한국 야구장과는 다른, 너무나 다양한 좌석존과 생각보다 비싼 가격때문에 결국 포기하고 미국에 가서 이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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