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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지옥에나 가세요...범죄 피해자가 '보완수사 폐지' 민주당에 말해"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3일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두고 "모순되는 경찰 수사 결론을 바로잡을 방법이 없어졌다"고 비판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 [사진 = 뉴스핌DB] 한 의원은 이날 자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민주당에 자동협조는 무리", 달라진 조국혁신당 "민주당에 자동협조는 무리", 달라진 조국혁신당 조국혁신당이 20일 2차 종합특검 연장법 처리와 관련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강제종결 표결에 협조하지 않을 수 있다고 민주당을
- [오늘과 내일/윤완준]‘몬데오 맨’ 전략이 민주당에 통하려면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더불어민주당 워크숍에서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가 내걸었던 ‘제3의 길’을 강조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가 좌우 진영의 이분법을 넘어서려 했던 이 노선을 언급한 것은 처음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기조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여당도 이런 방향으로 가야 한다는 주문
- 조국혁신당 새 대표에 신장식···“민주당에 M&A식 합당 단호히 거부”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이 25일 새 당대표로 선출됐다. 당대표 경선에 단독 입후보한 신 신임 대표는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치러진 찬반투표에서 96.7%의 찬성률을 얻었다. 신 대표는 취임 일성에서 “더불어민주당 일각의 적대적 인수·합병(M&A) 방식 합당 논의를
- 채현일 의원 "김민석은 빈 곳을 채우는 사람…민주당에 필요한 리더십" 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 같은 말과 함께 "우리 민주당에 필요한 것도 이런 헌신적이고 책임감 있는 리더십"이라고 했다.
- "민주당에 공정이 없다" 86세대 직격, 당대표 후보 김보미 누구?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보미(36) 후보의 연설이 화제다. 그는 전남 강진군의회 의장 출신인 청년 정치인이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DLC)가 열린 국회에서 정견발표를 하며 "화염병과 짱돌을 들고 싸우시던 분들이 아
- '국민'으로서 민주당에 묻는다 6.3 지방선거의 여진이 채 가시기도 전에 여권 내부의 불협화음이 수면 위로 터져 나왔다. 최근 대통령의 유럽 순방 공항 환송 행사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대통령실은 '인원 최소화 방침'과 '입법부의 역할'을 언급하며 서둘러 진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정성호 "대안 없이 보완수사권 폐지하면 민주당에 피해" 정성호 "대안 없이 보완수사권 폐지하면 민주당에 피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8일 여당 의원들을 만나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빠진 형사소송법 개정에 강한 우려를 표시했다. 정성호는 이날 민주당 소속 국회 법제사법위원들과의 비공개 만찬에서 "대안 없이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면 힘 없는 서민이 경찰의 부실 수사로 피해를 입게 되는데, 민주당에 부담 또는 피해가
- 정점식, 민주당에 "야당 겁박정치 중단하고 법사위 포기하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5일 민주당을 향해 "야당에 대한 겁박정치를 중단하고 법사위를 포기하라"고 밝혔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22대 후반기 원 구성 관련해 민주당은 상임위 명단을 26일 정오까지 제출하지 않으면 18개 상임위를 다 가져가겠다고 주장하
- "잘 알지도 못하면서" 민주당에 쏟아진 질타... 2030의 외면 이유는 여론조사단체 윤희웅 대표는 <2030은 왜 민주당에 냉담해졌나> 발제에서 '청년 요구와 민주당 의제가 어긋났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