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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영국대사가 '촛불'에 놀란 세 가지 이유찰스 헤이 대사 16.12.13 15:17l 구영식(ysku) ▲ 탄핵 가결 후에도 꺼지지 않은 '촛불의 바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다음 날인 10일 오후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박근혜정권
- 12월 10일 촛불 집회 일정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 페이스북 주소 : https://www.facebook.com/bisang2016 박근혜 퇴진에 관한 국민투표 결과 발표도 하였습니다.
- 전국고물상연합회 정재안 정책위원장 발언 "시민불복종의 날, 분노한 자영업자들" :22 중소상인 비상시국회의와 경제민주화넷 등 시민단체들은 이날 오전 11시 30북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앞에서 ‘분노한 자영업자- 시민불복종 공동행동’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정권
- 1천500개 범시민단체 '박근혜 퇴진' 공동행동 돌입 민중총궐기투쟁본부 등 시민단체는 9일 오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국민행동)을 발족했다.
- 서울대 교수들, 오는 26일 촛불집회 참여 결정…"가족과 함께 참석" 26일 열릴 박근혜 대통령퇴진 요구 5차 촛불집회에 참석하기로 결정했다. 23일 서울대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는 26일 오후 3시 종로구 보신각 앞에 집결한 뒤 '박근혜정권
- 민중총궐기 D-1…주최측 100만명vs경찰 17만명 이때문에 2008년 '광우병 사태' 당시 인파를 뛰어넘을 것이란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11일 경찰 등에 따르면 민중총궐기투쟁본부·민주노총 등 1503개 시민사회단체의 연대체인 '박근혜정권
- '박근혜 퇴진' 3차 주말집회, 광우병 촛불집회 최다 인원 넘을듯 경찰은 2008년 광우병 촛불집회 당시 최다 인원을 넘는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0일 경찰과 시민단체에 따르면 1천500여 개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한 '박근혜정권 퇴진
- 지금부터 보수들이 해야할 일 엊그제 중앙일보를 보니 서울대 명예교수 이준구라는 분이 '이명박 정권이 박근혜정권 보다 눈꼽 만큼도 잘한게 없다'라며 이명박 전대통령을 향하여 '나쁜 대통령'이라고 일갈한 기사를 보았다
- [서대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권오중] 박근혜정권 만3년째 되는 날, 민생은 파탄나고 행복은 사라졌습니다. 박근혜 취임 만3년 째 되는 날. 그래도 어김없이 눈이 떠지네요. ㅠㅠ 정치는 실종되고 민생은 파탄나고, 한반도에는 전쟁의 먹구름이 밀려오는데, 30년 이상 되돌려진 대한민국의 고장난 시계를 어떻게 고쳐나가야할지 캄캄하기만 합니다. 이 악물고 뛰는 수밖에 달리 방법이 있겠습니까? 이 새
- '사기' 친 대통령, 사기당한 '국민' / 박근혜정권 '사기' 친 대통령, 사기당한 '국민'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6개월을 맞이했습니다. 보통 취임 6개월이면 어느 정도 그 정권의 성격과 방향을 알 수 있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취임 6개월을 분석하고 정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취임 6개월 동안 박근혜 대통령이 도대체 무엇을 했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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