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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윤리위 '무더기 중징계'... 한동훈 "징계정치" 직격 조 의원은 지난 5월 13일 국민의힘 몫 국회부의장 후보 당내 경선에서 박덕흠 의원에게 패한 뒤 민주당·개혁신당·진보당 의원 다수에게 박 의원을 반대하는 시민단체 성명 내용을 보내고
- '비장횡사', '당협 물갈이'…장동혁 당권 연장 포석? 실제로 윤리위의 궤적은 여기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7월 초엔 한 의원 선거를 지원 사격한 진 의원 심의에 먼저 착수했고, 연이어 조 의원·권 의원·서 의원도 차례로 심사대에 올렸다 조 의원은 국회 부의장직을 놓고 겨룬 박덕흠 의원의 낙선을 다른 당 의원들에게 종용했다는 게 이유였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이 대통령, 국힘 주호영·박덕흠 의원과 비공개 골프 회동 이 대통령, 국민의힘 주호영·박덕흠 의원과 비공개 골프 회동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힘 소속 전·현직 국회부의장인 주호영(대구 수성갑, 6선), 박덕흠(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 이 대통령은 같은 당 김태호(경남 양산을, 4선) 의원 등과도 지난달 초 골프 회동을 했고, 민주당 의원들과도 종종 골프 회동을 한다고 한다.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어제 발표한 거는 사무총장에 한정애 의원 그다음에 정책위의장에 권칠승 의원, 홍보위원장에 김남준 의원, 참 좋은 지방정부위원장에 신정훈 의원, 그다음에 민주당TV준비 태스크포스 팀장에 진종오 의원 입장은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 국힘 "선정과정 밝혀라" vs 민주 "정치망상과 차별주의" 충청에 지역구를 둔 국민의힘 소속 박덕흠 국회부의장과 성일종·강승규·엄태영·윤용근 의원 등도 가세했다.
-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그리고 진종오 의원 같은 경우에는 지난 보궐선거 때 무소속 한동훈 의원 도와준 게 문제가 됐습니다. 그리고 원내대책회의에서 조은희 의원 같은 경우에는 이 권영진 의원 건을 얘기를 했는데 징계가 목적이 되면 안 되고 기회를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한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그리고 당직자 정강이 걷어찼던 송언석 의원 같은 경우에 탈당했다가 다시 들어왔잖아요. ◆ 서용주> 이진숙 의원 이거 알면서 모른척하는 게 더 괘씸한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분은 정치하면 안 돼요.
- "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조경태 의원 같은 경우 국회 부의장에 나갈 때 박덕흠 후보에 대해서 뭔가 잘못된 얘기를 했다 해서 또 해당 행위를 했다 해가지고 지금 징계에 올라와 있는데 이 조경태 의원 같은 경우도 그리고 한동훈 지금 의원 자체도 복당에 대해서 너무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해요. ◇ 박재홍> 그렇군요. 어디에 집중해야 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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