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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기자수첩] 가정법원은 아이를 '이방인'으로 남겨두지 않았다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알베르 카뮈의 소설 '이방인'에서 뫼르소는 사람을 죽인 죄로 법정에 선다. 그러나 법정이 집요하게 파고든 것은 총성이 아니었다.
-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항소심…전광삼 "언론사 연결했지만 부탁한 사람 기억 안나"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의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항소심에서 전광삼 전 시민사회수석이 여론조사 업체와 중앙 언론사를 연결해 달라는 취지의 부탁을 받고
- [프로필]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판사 출신 법사위 간사 지내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57 사법연수원 28기)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지명됐다.
- 서울고법 등 전국 법원 40여 곳 '폭발물 설치' 협박…경찰 긴급 수색 대피 소동 [서울=뉴스핌] 백승은 박민경 기자 = 서울고등법원을 비롯한 전국 법원 40여 곳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협박 이메일이 발송돼 경찰이 긴급 수색에 나섰다.
- '종합특검 1호 인지' 김명수 등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계엄 가담 사실 없어"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 3 비상계엄 당시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 등 군 관계자들이 첫 재판에서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를 전면
- '현직교사와 문항거래' 현우진 1심 무죄…법원 "사적 거래"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현직 교사들로부터 수학 문항을 제공받고 수억원을 지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일타강사' 현우진 씨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 제주에서 또다른 실종자 시신 발견…사흘간 4명째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제주에서 실종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잇따라 발견됐다.
- '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청탁 대가 아닌 선물"…이우환 그림 감정은 불채택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항소심 첫 공판에서 청탁과 금품 사이 대가관계가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 초·중·고 배정 교육세 1.8조, 내년부터 대학·평생교육 재원으로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그동안 초 중 고교 교육 재원으로 활용되던 연간 1조8000억원 규모의 교육세 세수가 내년부터 대학과 평생교육 분야에 투입된다.
- 경찰청장 대행 "장미란씨 추정 시신, 현재까지 타살 의심 정황 없어"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제주에서 발견된 시신이 지난 5월 실종된 장미란(37)씨로 추정된다며 현재까지 타살을 의심할 만한 흔적은 확인되지 않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