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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현, 김민석 만나 국비 지원 요청…GTX-C 천안아산 연장도 논의 [내포=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도가 내년도 정부예산 13조5000억 원 확보를 목표로 더불어민주당에 주요 현안 사업의 국회 증액을 요청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충청권에 392조 원 규모의 투자가 예상되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메가프로젝트와 GTX-C 천안아산 연장 등 광역 교통망 확충
- 박수현 충남지사 “도민이 체감하는 공공의료서비스 개선…경영난 해소에 총력” 박수현 충남지사는 “공공의료는 적자 축소가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 개선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충남도는 2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 지사를
- 박수현 충남도지사 "폭염은 기후살인"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과 혹한을 단순한 자연현상이나 어쩔 수 없는 사고로만 바라보아서는 안 된다"며 "기존 대응 방식을 근본적으로
- "가장 먼 곳부터 챙긴다"…박수현, 민선 9기 첫 시군 방문지로 금산 선택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민선 9기 핵심 슬로건인 '충남 通행'의 첫 현장 행보로 도청에서 거리가 가장 먼 금산군을 찾았다.소외 지역에 대한 배려와 균형발전 의지를 드러내는 한편, 인삼산업
- 서산시, 박수현 초청 조찬 간담회…‘핵심사업 지원’ 건의 이완섭 서산시장과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산업 전환과 미래 항공 모빌리티, 관광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서산시는 14일 시청 시장실에서 충남도지사 초청 조찬 간담회에는 이완섭 시장과 박수현 지사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 시장은 이날 지역 현안을 설명하면서 충남도의 예산 지원과 국비 확보 협력, 각종 행정절차 진행
- 박수현, 이완섭과 조찬 간담회 중 농림부장관에게 전화한 이유는? 서산시는 14일 시청 시장실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이완섭 시장과 박수현 충남도지사를 비롯해 서산시와 충남도 공직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 박수현 충남지사, 민선9기 첫 해외 순방…외자유치 성과 노린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20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독일과 이탈리아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20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는 박수현 충남지사.
- 박수현 충청남도지사 "대한민국 AI 수도 사활" 박수현 충청남도지사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를 좀 더 들어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어서 오십시오. 네 반갑습니다.
- 박수현 충남도지사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신속 착공" 총력 주문 박수현 충남도지사(민주당)가 18일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3차 실·국·원장회의에서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조성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거듭 강조했다.
- [기자수첩] 박수현 지사의 '권력 인지 감수성'과 '봄볕 리더십'의 역설 충남도청 8월 월례모임에서 박수현 지사는 공직사회에 다소 생소한 ‘권력 인지 감수성’을 화두로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