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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해란 메이저 2연승 뒤엔, 복통에도 퍼팅 연습 ‘악바리’ 근성 한국 선수의 메이저대회 연속 우승은 2013년 박인비(3연승) 이후 13년 만이다.
- 유해란 메이저 2연승 뒤엔, 복통에도 퍼팅 연습 ‘악바리’ 근성 한국 선수의 메이저대회 연속 우승은 2013년 박인비(3연승) 이후 13년 만이다.
- “유해란은 쉬지 않는다” 복통에도 퍼터 잡아…‘메이저퀸’ 뒤엔 무수한 땀방울 한국 선수의 메이저대회 연속 우승은 2013년 박인비(3연승) 이후 13년 만이다.
- 유해란 연장 접전 끝 헨더슨 따돌리고 메이저 2연승 쾌거…넬리 코다와 함께 양강 체제 구축 한국 선수가 메이저 2연승을 거둔 건 2013년 박인비(3연승) 이후 13년 만이고, 한 시즌에 메이저 2승 이상을 올린 건 2019년 고진영 이후 7년 만이다.올해 끝난 4개 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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