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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최고위원 선거 역시 친명계, 친청계 대리전 양상이 매우 강해지는 모습인데 어제 OBS에서 열린 최고위원 후보 토론회에서 가장 눈에 띈 장면은 김영호 후보와 최민희 후보의 이른바 박쥐 꼭 이런 거짓말을 전혀 안 해야 된다는 건 아니지만 최소한의 본인의 어떤 잘못을 시인하고 그걸 바로잡는 모습들을 보여야만 우리 당의 간판으로서 그래, 끄덕끄덕할 수 있는데 어제 박쥐
- "김어준, 친명 타이틀 도움 안 돼? 딴지 살피라는 것" 박쥐 아니다. 그러면서 본인은 계속 가겠다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심상치가 않은데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대통령 지지율이 55% 이상만 돼도 함부로 못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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