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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3세 딸 살해·유기 6년만에 들통난 친모, 징역 13년 선고 수원지법 안산지원 제2형사부(부장판사 박지영)는 21일 살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친모에게 징역 13년을 선고했다.
- ‘우울증 아내 살해’ 50대 징역 3년…법원 “촉탁살인 불인정” 우울증에 걸린 아내를 돌보다 끝내 살해하고 경찰에 자수한 50대가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2부(부장판사 박지영)는 살인 등 혐의로
- 리모컨으로 때려 머리 골절…8개월 아들 살해 30대女 고의성 부인 생후 8개월 된 아들의 머리를 TV리모컨으로 여러 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친모가 살인의 고의성을 부인했다.수원지법 안산지원 제2형사부(부장판사 박지영)는 12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 정옥임 "장동혁, 병상서 정치…시간 버는 중" 또 이어서 민정수석실 사법제도비서관에 박지영 변호사인데 이분이 검사 출신이다. 이른바 한찬식 파동, 박지영 파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배경에는 두 사람 다 검사다.
- [인사] 을지재단 신경과 과장 이정주 ▲기획실 교육수련부장 민경희 ▲응급의료센터장 조광현 ▲뇌졸중센터장 강희인 ▲내과 과장 겸 갑상선내분비센터장 김효정 ▲내과 갑상선 분과장 정경연 ▲내과 심장 분과장 박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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