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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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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삶 속으로"…성폭력·스토킹범 '역지사지' VR 교육
최근에는 성범죄자나 스토킹범죄자 등을 대상으로 VR 기술을 활용한 '역지사지' 교육도 시작했다는데, 박지운 기자가 직접 체험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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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매관매직' 2심 징역 5년…2년 줄어
법원의 판단 내용을 박지운 기자가 설명합니다. [기자] 오늘(22일) 서울고등법원은 알선수재 혐의를 받는 김 씨에 대한 선고기일을 열고,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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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매관매직' 2심 징역 5년…2년 줄어
박지운 기자. [기자] 네, 서울고등법원입니다. 조금 전 2심 재판부는 알선수재 혐의를 받는 김 씨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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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매관매직' 2심 징역 5년…2년 줄어
박지운 기자. [기자] 네, 조금 전 알선수재 혐의를 받는 김 씨에 대한 2심 선고가 나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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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매관매직' 2심 오늘 선고…최후진술에서 '눈물'
박지운 기자, 1심 결과부터 설명해주시죠. [기자] 네, 서울고등법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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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곤돌라' 2심도 패소…서울시 "민간 독점 방치"
박지운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시가 남산 곤돌라 설치 사업 관련 소송 2심에서도 패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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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통화녹음' 증거 채택…오세훈 2심 변수될까
박지운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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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위장전입 송구"…용혜인은 '피해호소인' 용어 사과
박지운 기자, 위장전입 논란에는 사과했다고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과거 미성년 자녀를 위장 전입시켰던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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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용혜인 인사 논란…주말에도 이어지는 해명
박지운 기자입니다. [기자]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과 관련해, 경찰에서 고발인 조사가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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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위장전입 송구"…용혜인은 '피해호소인' 용어 사과
박지운 기자입니다.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미성년 자녀를 위장 전입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