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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트3국+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수제버거 맛집 Flippin 저녁식사는 동행님의 제안으로 수제버거를 먹으러 갔다! 현지인들에게 인기 있다는 맛집 'Flippin'은 정말로ㅋㅋㅋ웨이팅이 길었다 외부 테이블에도 사람이 가득가득하고. 30분 정도 기다려야 한다기에 이름을 적어 놓고 근처 공원에 놀러 갔다. 스톡홀름 여기저기에 이렇게 작지만 평화로운 공
- [발트3국+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로젠달 가든 그닥 계획은 없었는데 동행님을 따라 가게 된!!! ❀❁❀❁❀❁ 로젠달 가든 ❀❁❀❁❀❁ 전날 숙소에서 만난 다른 한국 분도 완전 강추했던 곳이라 기대가 컸다 ㅋㅋㅋ 중앙역에서 버스 한 번 트램 한 번을 갈아타고 유르고덴 섬으로~ 여름 바캉스 기간이라 그런가 워낙 관광지라 그런가 사람이
- [발트3국+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왕립 도서관과 시립 도서관 스칸센 앞 정류장에서 트램(7번 추정)을 타고 이번에는 도서관에 간다~~!! 스칸센에서 트램으로 15분 정도 걸려 도착한 곳 스웨덴 왕립 도서관 (Kungliga Biblioteket) 아기자기한 느낌의 서가 + 열람실 책을 읽거나 공부할 수 있는 책상이 늘어서 있고 방을 빙 둘러서 3
- [발트3국+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페리에서 호스텔로 탈링크 실야 라인을 타고 헬싱키에서 출발한 지 17시간만에 스톡홀름 도착! 너무 긴 시간이 아닌가 싶었지만 생각보다 배가 흔들리지도 않고 침대도 푹신해서 꿀잠을 자버린것이다 아침밥은커녕 도착 1시간쯤 전에 볼 수 있다는 섬 풍경도 놓쳐버림 같은 방 사람과 캐리어 끌고 나와서 스웨덴 땅
- [발트3국+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스칸센(Skansen) 민속 박물관 유르고덴 섬에 왔으니 스칸센도 가본다~!!! 로젠달 가든에서 슬슬 걸어서 갈 만 하다. 입구 앞에 있던 스칸센 전체 조감도 규모가 꽤 크다 입구 바로 안쪽부터 이렇게 아기자기한 정원으로 시작한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와 스칸센 내부 관광을 본격적으로 시작~ 제일 먼저 보이는 풍경은 같
- [발트3국+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시청사 city hall~ 스톡홀름 씨티 홀~~!!! 감라스탄에서 스톡홀름 시청사까지는 버스로 10분~15분 정도 걸린다. 감라스탄 지하철역 앞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3번 버스(Karolinska sjukhuset norra라고 써진 것)를 타면 된다! 다리 하나만 건너면 바로 시청사가 나옴 저녁에는 걸어서 돌
- [발트3국+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미트볼 맛집 박피칸(Bakfickan) 이른 저녁~~!!! 스웨덴 미트볼로 유명하다는 에 가 보았다! 날이 좋으니 바깥 테이블 자리로 ㅋㅋㅋ 일단 칼스버그 한 잔! 스웨덴 도착 첫날 첫 맥주였는데 물가 차이가 너무 확 나서 당황했던 기억 ㅋㅋ 미트볼~~ 생각보다 많은 양은 아니었지만(ㅋㅋ) 감자퓨레와 링곤베리를 곁들여 먹으면
- [발트3국+북유럽] 핀란드 헬싱키, 갈매기가 좋아하는 벤앤제리 아침에도 여유 부리면서 짐 싸고 체크아웃 하고 짐 맡기고 그래서 페리 타러 갈 시간까지는 3시간 정도가 남아 있었다. 마켓 광장과 에스플라나드 공원, 스토크만 백화점 근처를 돌아다니기에는 생각보다 긴 시간이었음! 이딸라 가까이에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 눈여겨보다가 마지막 날 들렀다 ㅎㅎ
- [발트3국+북유럽] 핀란드 헬싱키 - 시나몬 롤과 이딸라 헬싱키 마지막 날 스톡홀름으로 떠나는 페리는 저녁 시간에 있어서 아침부터 낮까지 남는 시간에 에스플라나드 공원 근처를 돌아보기로 했다. 날씨좋다~ 에스플라나드 공원은 스토크만 백화점 바로 근처에 있다. 핀란드에 왔으니 시나몬 롤을 먹고 가려고 검색했더니 트립어드바이저?였나? 아무튼 에스
- [발트3국+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올드타운, 감라스탄 (Gamla Stan) 스톡홀름 여행의 유일한 계획 감라스탄~ 중앙역에서 72시간짜리 프리패스 교통카드를 사서 지하철을 탔다. 일반 신용카드 사이즈고, 버스를 탈 때는 우리나라처럼 태그하고 타고 트램에서는 일단 타서 앉으면 직원이 와서 휴대용 기계에 태그하게 해 준다. 72시간에 245SEK + 카드 보증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