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꿈알못2_프로이트, 꿈의 해석]낮은 너희의 것, 밤은 우리의 것
밤은 우리가 일용할 양식이 익기 시작하는 시간이지. 우리는 안개처럼 슬슬 사람들 머릿속에 들어가서 몽글몽글 분비되는 꿈을 먹어. 꿈도 맛이 다양해. 달고 시고 고소해.
blog.naver.com · 2026.07.22
-
밤은 사물의 직업을 지운다.
밤은 사물의 직업을 지워버린다. 낮에는 공사장 한구석에 서 있던 포크레인이 밤이 되자 전혀 다른 존재가 되어 있었다.
blog.naver.com · 2026.06.10
-
밤은 책이다
북큐레이션 북
blog.naver.com · 2026.05.20
-
하오의 밤/ 김언 시인
하오가 남긴 밤은 하오가 남긴 밤이지만 하오의 것이 아니다. 상오의 것도 아니다. 밤은 밤이다. 하오가 남겼든 상오가 이어받든 밤은 하오에도 상오에도 간섭받지 않는 시간을 거느린다. 밤은 밤이다.
blog.naver.com · 2026.10.26
-
[번역] 헤르만 헤세 소설 『밤은, 그대의 얼굴을 가졌고』
불멸의 연애 08 정혜경 번역 | 독일고전문학선 헤르만 헤세 소설 『밤은, 그대의 얼굴을 가졌고』 ++ 책소개 ++ 사랑을 노래하는 헤르만 헤세의 가장 내밀한 목소리 “그의 사랑은
blog.naver.com · 2026.07.11
-
[2026서울국제도서전] 다들 오늘 밤은 펑펑 우세요.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라는 속담이 있다. 밀물이 들어올 때 노를 저어야 배를 움직이기 쉽다는 데서 유래한 말로, 좋은 기회가 오면 망설이지 말고 행동해야 함을 당부한다. 하지만 물 들어온다고 자기 혼자 미친 듯 노를 저으면 어떻게 될까. 인간의 삶이 참 묘한 게, 사람은 자기 보존
blog.naver.com · 2026.06.25
-
☆ 밤은 늘 찾아온다 Night Always Comes, 2025 ♡♡♡
☆ 밤은 늘 찾아온다 Night Always Comes, 2025 지킬 것인가, 빼앗길 것인가?
blog.naver.com · 2026.07.23
-
여전히 서울의 낮과 밤은 다르다
여전히 서울의 낮과 밤은 다르다 2025년 10월 14일(화) 아는 동생과 함께 허위적허위적...,^^;;
blog.naver.com · 2026.07.23
-
‘합천 고스트파크 마스커레이드’가면을 쓰는 순간, 합천의 밤은 특별한 무대가 된다
‘합천 고스트파크 마스커레이드’ 가면을 쓰는 순간, 합천의 밤은 특별한 무대가 된다 - 7월 31일부터 8월 16일까지 몰입형 야간 호러 축제로 관람객 맞이 - 합천군은 7월 31일부터
blog.naver.com · 2026.07.22
-
별이 빛나는 상봉의 밤, 서울의 밤은 골목에서 다시 시작됩니다
청년정책박람회를 마치고 저녁에는 중랑구 상봉먹자골목을 찾았습니다. 마침 오늘은 야간 골목축제 '별이 빛나는 상봉의 밤'이 열리는 날. 골목에 들어서자마자 음식 냄새와 음악, 사람들의 웃음소리로 벌써부터 축제 분위기가 가득했습니다. 골목을 걸으며 상인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20년째 2대에
blog.naver.com ·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