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백수 이야기 그런데 백수도 급수가 있다고 한다. 1급에 해당되는 백수를 동백이라 한다. 동네만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니는 백수다. 2급에 해당하는 백수는 가백이다. 가정에만 박혀있기 때문이다.
- ♥️오랜만에 돌아온 배경화면/아이폰/배경화면/2년만이야..ㅎ 진짜진짜 오랜만에 블로그를 켰는데 백수도 됬겠다 틈틈히 블로그를 할거같기에 다시 재설치를 했습니당ㅎㅎ..
- 요즘 근황 오랫동안 블로그 글쓰기를 쉬었는데,, 요즘 백수도 이런 백수가 없어서 다시 글을 써본다ㅎㅎ 치열했던 마지막 학기를 끝내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 심심하니 공백기동안 뭘 했는지 요즘 뭐하는지
- 나같은 백수도 할일은 많고 하루는 짧다 내가 한 것이라고는 샴푸 3가지 : 강아지 월계수샴푸#1, 강아지 월계수 샴푸#2, 중지성용 샴푸#4 이렇게 3가지를 각각 5키로 씩 한것 중건성용샴푸바를 2키로 만든것. 그리고 일전에 만든 베이스를 이용한 천연린스만들기 5키로 그리고 250미리 단위로 포장하기, 라벨링하기. 그리고 선
- 반갑다 친구야 꽤나 오래된 얘길 꺼내야 겠네요 대학을 졸업하고 발령을 기다리면서 잠시 백수도 있었던 적이 있었답니다 중3 졸업하고 헤어진 친구를 우연히 창원시청 근처에서 만났지 뭡니까?
- [가상화폐/암호화폐/비트썸] 2018년02월20일 12시02분26초 - 네이버 실시간데이터 Redirect=Log&logNo=221210107297 번호 : 16041[유머] - 긍정적 백수도 이럴 땐 화난다 모임마다 계산 대신 분위기 메이커로 한몫 봤는데 다양한
- 백수도 과로사 할 수 있다. 1. 반가운 이와 점식 식사 눈 뜨자마자 씻고 국립중앙의료원 근처 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갔다. 같은 분야에 일하는 타 기관 직원분이신데, 이런저런 다른 얘기도 듣고 수다수다. '시트롱 마카롱 더 키친' 이란 곳에서 명란 오일 파스타를 먹었다. 면 삶은 정도가 (내 주관적 기준) 좀 딱딱
- [요리] 집에서 완전 쉬운 마들렌 만들기/버터마들렌과 초코마들렌 만들기 매일매일 포스팅을 하나라도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일이 한꺼번에 밀려오니 백수도 시간이 없을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잠깐 짬이나서 만들 수 있었던 마들렌!
- [경북/포항] 포항을 대표하는 맛, 쫀득한 구룡포 과메기 - 일호식당 사실 지금이 제 인생 최대의 위기라서 이런 생각을 하면 안 되지만 여러모로 챙겨주시는 지인들 덕분에 백수도 할만 하구나-란 생각이 들고 있어요.
- [설치] flex data services 2 + coldfusion 7.02 리눅스를 아예 모르는것도 아닌대....백수도 아니고, 막연하게 시간을 투자하기도 그렇고, 그래서. 저는 여짓껏 하던대로, 콜퓨에서 해보기로 맘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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