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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첫 홀로 여행] 캐나다 벤쿠버에서 미국 시애틀로 (멍청비용 지출) / ‘플릭스 버스’ 예약 방법 / 벤쿠버 퍼시픽센트럴역 벤쿠버는 나의 여행의 시작점이었다. 대한항공 비즈니스를 타기 위해서도 있고, 캐나다 감성을 너무 느끼고 싶었다 ㅎㅎ 역시나 벤쿠버는 별다르게 할게 없었고, 이제 본격적인 여행인 미국으로 가기로 했다. 내가 가는 곳은 시애틀. 여행가기 전에 미리 시애틀로 가는 암트랙을 끊어놓았다. 그런데
- 팀홀튼 광화문 케이트윈타워점 메뉴 이벤트 커피 도넛 맛집 캐나다 국민 카페가 종로에! 캐나다 벤쿠버에서 생활한 경험이 있어서 팀홀튼 커피와 도넛이 얼마나 그리웠는지 모릅니다!!~ :) 매장.......
- [2024년 첫 홀로 여행] 시애틀 도착 ! / 시애틀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후기 캐나다 벤쿠버에서 넘어온 미국 시애틀. 무사히 넘어온게 얼마나 다행인지. 가까워보였는데 생각보다 멀었다. 한국에서 부산 - 서울 정도의 거리.
- [2024년 첫 홀로 여행]벤쿠버 크라이스트 처치 대성당 / 중식 ‘딩딩 레스토랑’ 이곳이 벤쿠버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이라고 하는데 높은 건물들로 둘러싸인 성당을 보니 참 특별하다고 느꼈다.
- 송파 문정동 # 스타벅스 문정역2번출구점 오픈과 머그컵 캐나다 벤쿠버에서 영화 을 보는데 진저쿠키를 피해 도망가는 등장인물들이 스타벅스로 들어갔다가 나오면서 다시 스타벅스로 들어가는 장.......
- 호주 멜버른에서 온 예비 신랑 신부 경복궁 한복체험 호주 멜버른에서 온 예비 신랑 신부 경복궁 한복체험 호주 멜버른에서 살고 계신 예쁜 Selina 세영씨~ 평생의 짝 Bryan님을 만나 몇일 전 캐나다 벤쿠버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 벤쿠버에서 한국 들어오는 길 어제 한국으로 오는 10시간30분 비행동안 약 1시간가량 빼놓고 나머지 9시간30분 동안 아기들의 처절한 울음소리와 함께 왔다. 특히 내 바로 앞 좌석 베트남인으로 보이는 한 어머님과 할머니 그리고 많아봐야 3개월되는 아기, 그리고 그의 형으로 보이는 3살 정도되는 유아. 3개월되는 아
- UvanU Korea X 2023 해외 유학·이민박람회 참가학교 VACC, TAMWOOD, PLC, ILSC, ILAC ,Vanwest 국가 캐나다 쇼가이드북 및 부스 표기국가(영문) Canada 참가사 소개 및 특징 2001년 캐나다 벤쿠버에서
- 아 드디어 캐나다 약사 시험 3개 다합격 벤쿠버에서 사는게 어때? 거기 너가 하는 음악씬도 괜찮고 너랑 잘 맞을거 같은데.“ 이 한마디에 그냥 무작정 꽂혀서 시작한 캐나다 약사 시험공부. 일하면서 공부 하는거 자체가 어려울 뿐더러 다시 새로 공부할게 산더미라서 원래 목적이었던 나의 드럼은 점점 나가리가 됐고 공부에 더 매진하게 됐다. 2018년 1월 벤쿠버에서 1차
- 알래스카 크루즈 - 7박 수어드 하선 노르웨지안 크루즈 라인 노르웨지안 스피리트 호 2023년 5월 알래스카 크루즈 계획하고 있습니다 포스팅하는 스케쥴 중에 선택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노선은 캐나다 벤쿠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