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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조金應祖의 자소(自笑-스스로 웃다)
呈病休官是常理 병장病狀을 올리고 벼슬을 그만두는 것이 당연한 이치理致인데 因官調病理如何 벼슬 때문에 병을 다스리는 것은 어떤 이치인가.
blog.naver.com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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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관지화(越官之禍)
[넘을 월(走/5) 벼슬 관(宀/5) 갈 지(丿/3) 재앙 화(示/9)] 越俎代庖(월조대포)가 남의 잔치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 식의 간섭을 하지 말라는 가르침이었다면 이 성어는 교훈을
blog.naver.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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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한 사주용어와 한자
오), 未(미), 申(신), 酉(유), 戌(술), 亥(해) 십성 및 육친 (10자) 比(견줄 비), 肩(어깨견),劫(위협할 겁), 財(재물 재),食(밥 식), 傷(상처 상), 官(벼슬
blog.naver.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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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지 10
수호지 10 표지 I 수호지 10 표지 II 수호지 10 책등 수호지 10 본문 26쪽 역적 왕경은 동경으로 압송하여 처결을 기다리게 하고 왕비니 상서니 하며 저희끼리 벼슬 놀음을
blog.naver.com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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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지 10
수호지 10 표지 I 수호지 10 표지 II 수호지 10 책등 수호지 10 본문 26쪽 역적 왕경은 동경으로 압송하여 처결을 기다리게 하고 왕비니 상서니 하며 저희끼리 벼슬 놀음을
blog.naver.com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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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그림 성운리명
남명(조식의 호)을 이별하다 입니다 성운(成運 1497 ~ 1579)은 한양의 명가 선비 집안 출신으로 30세에 진사 급제한 조선의 엘리트였지만, 형 成愚가 사화에 얽혀 장살되자 벼슬
blog.naver.com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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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너머 옆집 / 한빈
가내수공업 안 옆집 어둑해진 저녘나절 닭싸움 소리가 난다 허리춤에 양손을 올려두고 길게 목을 빼고 닭들이 벼슬 세우듯 머리털을 잔뜩 세웠다가 누구러지면서 핏대가 가라앉는다 남자는 여자를
blog.naver.com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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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8일 수요일
제고,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종사자들의 자긍심 고취 위해 2012년 7월 둘째 수요일을 정보보호의 날로 기념, 7월은 '정보보호의 달' 881(신라 헌강왕 7) 당나라에서 벼슬
blog.naver.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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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이씨 중시조 구성부원군(이중인)의 충절을 칭송한 시(詩)
그런데 종인 분 중 어느 한 분이 세 번째 줄 "讓奉猶細節 벼슬 마다하고 절개를 지키니"의 봉(奉)자를 다르게 쓴 자료 내지는 사료들, 奉이 아닌 封으로 한 것이 돌아다녀 이를 통일하여야
blog.naver.com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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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고사성어 월관지화(越官之禍)
[넘을 월(走/5) 벼슬 관(宀/5) 갈 지(丿/3) 재앙 화(示/9)] 越俎代庖(월조대포)가 남의 잔치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 식의 간섭을 하지 말라는 가르침이었다면 이 성어는 교훈을
blog.naver.com ·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