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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이두바이 부기장, 기내 비상용 도끼로 기장 공격…조종권 장악 시도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지난달 30일 기장을 공격한 뒤 여객기 조종권을 장악하려 한 플라이두바이 부기장이 기내에 비치된 비상용 도끼를 범행에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3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하마드 사이프 알 샴시 아랍에미리트(UAE) 검찰총장은 성명을
- 트럼프 "여객기 추락 시도한 부기장, 이란과 연계된 듯…조사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 시각 1일 이스라엘로 향하던 플라이두바이 여객기를 추락시키려 한 것으로 알려진 부기장이 이란과 연계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취재진으로부터 해당 부기장과 이란의 연계 가능성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내가 듣고 있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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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한 기도·여성 악수 거부…"여객기 추락 시도 부기장, 종교적 극단주의자"
조종사가 흉기 공격을 당했던 플라이두바이 여객기가 사우디아라비아 타북 공항에 도착한 모습.[사진=타임스오브이스라엘][사진=타임스오브이스라엘] 플라이두바이 여객기가 조종사 흉기 공격 사건으로 사우디아라비아에 비상 착륙한 가운데, 용의자로 지목된 부조종사가 종교적 극단주의 성향을 보였다는
- 플라이두바이 납치 시도 부기장 ‘9·11 테러 유사 공격 위해 조종사 돼’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지난달 플라이두바이 항공기를 납치하려한 오만 국적 부기장 하맘 알 함마미(29)는 9·11 테러 공격이 자신을 조종사의 길로 이끌었다고 진술한 초기
- 트럼프는 "이란 연계된 듯"…네타냐후는 국면 전환 시도 .▶ 인터뷰 :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부기장 배후에 이란이 있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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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여객기 테러범, 여성과 악수도 거부하는 극단주의자”
지난달 30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이스라엘 텔아비브로 향하던 UAE의 저비용항공사 ‘플라이두바이’ 여객기에서 오만 국적의 조종사(부기장)가 인도인 기장을 흉기로 공격한
- 마약 취해 승객 실어 나른 말레이 조종사…엑스터시 7만 알 밀수하다 적발 최근 AFP 통신 · 말레이시아 세이스닷컴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소에카르노-하타 국제공항 통관 당국은 쿠알라룸푸르발 항공편으로 입국한 말레이시아인 부기장 M(39) 씨를
-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국민참여재판 요청 돌연 철회 항공사 기장 6명을 살해하려고 계획하고, 이들 가운데 1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부기장 김동환(50)이 국민참여재판을 희망한다는 의사를 철회했다. 부산지법 형사7부(임주혁 부장판사)는 16일 살인·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국내 한 항공사 전직 부기장 김동환에 대한 두 번째 공판준비기일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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