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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여행] 나를 위한 온전한 쉼표, 하동 편백자연휴양림 트리하우스에서 보낸 하룻밤
오늘은 사진이 좀 많아요 하나라도 버리기 아까워~~ 일상의 소음에서 잠시 벗어나, 맑은 공기와 나무 향기가 가득한 곳으로 떠나고 싶었습니다. 무엇인지 온몸으로 느끼고 온 시간~~^^♡ 하동편백자연휴양림 예약하기 진짜 진짜 힘든데 지난 5월 초 예약되어 다녀왔었어요 입구 들어서는 순간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 느껴보신 분
blog.naver.com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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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스텐도마 스밋 추천 직접 사용해본 장점 단점 후기
구매 전 제일 궁금했던 것 저희 집 도마 사진인데요,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초록색 플라스틱 도마, 분홍색 플라스틱 도마, 나무 도마까지 이미 세 개나 있었어요. 깨끗이 닦아도 뭔가 남아있을 것 같은 그 찜찜함, 공감하시는 분 계시죠?
blog.naver.com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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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이야기, 11일은 패랭이꽃이 화려한 꽃잎들을 무지개처럼 활짝 펼쳐 드니 힘들고 지치기 쉬운 항암치료 일상에 말 한마디 따뜻하게 건네주는 듯싶었다
Rainbow pink 소나기라도 뿌릴 것처럼 천둥 치고 바람 몰아치길래 무지개까지 기대해 봤으나 하늘엔 구름만 두둥실 비 소식만 요란한 하루 한낮 27도 초여름 날씨 [오전 11:36] 나무 임영석 시인이 쓴 시래요~~ 여기도 받아쓰기 잘하는 분 계시네요 ㅎㅎ [오전 11:37] 받아쓰기 훈련은 어디까지나 발로 뛰어야 하는 거죠 ^^ [오전 11:38] 저는 오늘도 잡초와의
blog.naver.com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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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제셀톤 근처 가성비 숙소 추천 머큐어시티센터 룸, 조식, 수영장
이런 분들에게 추천 투어 이용 안하고 제셀톤에서 직접 흥정하실 분 직접 흥정의 경우엔 왕복 직접 해야하는데 가는 건 둘째치고 투어 끝나고 올때 젖은 래시가드로는 택시 타기 힘들 수 망고는 가능합니다^^ 복도에 들어서자마자 풍기는 코타 특유의 냄새 나무 키가 신선하더라구요! 여기가 좋았던게 가격도 싸지만 베드룸, 거실이 나뉘어진데다 각각 엄청 크다는 거!!!
blog.naver.com ·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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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야?공원이야? 힐링 안겨준 작은숲
물구리 빵집에 메시랑 갈 수가 없어서 근처에 대신 갈 수 있는 카페를 검색하다가 10여 분 거리에 있는 ’작은숲‘이란 곳을 찾았다. 꽤 넓은 공간임에도 꽃이며 나무,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져 있었다. 카페에 갔을 뿐인데 힐링을 주는 여행지에 간 것처럼 조용하고 편안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blog.naver.com ·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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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분당 대형카페 나무사이로 석운 힐링되는 장소였어요. (내돈내산후기)
이름 그대로 나무 사이에 자리 잡은 카페라는 콘셉트인데, 직접 가보니 사진으로 본 것보다 훨씬 더 분위기 있는 부분도 있었고, 솔직히 아쉬웠던 부분도 함께 있었습니다. 분 카페 나무사이로 석운 알아보기 우선 기본 정보부터 공유드리겠습니다. 주소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석운로 194로, 같은 분당구.......
blog.naver.com ·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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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덴드롱
덴드롱 * 분 류 : 현화식물문 쌍떡잎식물강 꿀풀목 마편초과의 덩굴성 상록관목 * 생약명 : * 다른이름 : 클레로덴드룸 톰소니아, 클레노덴드론, 블리딩 하트 * 이름유래 : 질병을 치료하는 힘이있는 나무(dendron)에서 유래됨 * 꽃 말 : 우아한 여인, 축복, 사랑, 희망, 행운 * 특 징 : 1) 줄기 : 높이는 2m까지 자란다. 2) 잎 : 타원형으로
blog.naver.com ·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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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세 아빠가 준 용돈
놓여 있는걸 보았다 ㆍ ㆍ 삶의 끝자리에 서 있는 94세 노인이 공감 하며 읽고 쓰신 싯구절은 예쁜 필체 만큼이나 내게 아프게 눌러 왔다 ㆍ 자체가 나무이고 꽃이 되어 살고 계신 분 나의 아빠 ㆍ ㆍ 집에 돌아와 가방 정리 하다 발견한 접혀진 오만원권 여섯장 ㆍ 나무 파셨다 하시더니 아빠가 내가방 깊숙히 딸래미 용돈을 숨겨 놓았구나 ㆍ ㆍ.......
blog.naver.com ·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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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감사의 정원>을 답사했다
몇 분 정도 관찰했는데, 외교부를 등지고 미국 대사관 쪽을 향해 계속 촬영했다. 그 각도로 보면 참전국들의 국기는 보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주변 나무, 건물 등과 전혀 조화되지 않은 채 석재 조형탑만 우뚝 솟아난 모습만 담긴다.
blog.naver.com ·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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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간호사 칼럼] 김경숙의 NP일기-“뉴욕에서 불러보는 사모곡”
아버지는 4대 독자에 유복자이셔서 아들을 원하는 집안 분위기 속에 나는 네 번째 딸로 태어났지만, 두 분 부모님께 참으로 큰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랐다. . . . 그 태몽은 귀여운 새끼 호랑이 세 마리가 나무 위에 올라가 놀고 있는 꿈이었다.
blog.naver.com ·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