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김민석이 당대표가 되면 서울시장 선거에 승리하고 서울, 강릉 본선에서 최상의 결과를 내고 그 결과에 당원 여러분께 재신임을 묻겠습니다. 때문에 한편으로 최민희 의원의 그런 언행에 혹은 태도에 눈살을 찌푸리는 그런 지지층도 있지만 그럴수록 위기감을 가지고 결집하는 지지층도 또 있거든요.
- "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 박재홍> 김유정 의원의 생각도. 아니에요? ◆ 김유정> 그래도 버틸 것 같아요. ◇ 박재홍> 한동훈 의원의 요즘 생각은 복당에 대한 생각이 약간 더 적극적이신 것 같은데. ◆ 김종혁> 그러니까 골든타임 때문에 자꾸 그런 얘기들을 하시는 것 같아요.
- 정옥임 "1시간 의총? '장동혁 현상유지' 의미" 혹여 그리고 이게 서울시장 선거까지일까? 구청장이든 기초의원 광역의원 쪽 아닐까 그렇게 생각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지켜보겠다. 그런데 이게 6곳 전면 재선거에 이 서울시장 선거도 들어가고 심지어는 나경원 의원의 의견도 이게 흘러나오면서 부정적으로 흘러갔던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건 아닌데.
- "정청래 환송 불참? 참석했으면 지탄 받았을 수도" 그러나 이언주 의원의 책임을 물어야 된다고 하는 그 생각은 충분히 공감하는 바도 있습니다. ◇ 박재홍> 당 지도부가 이 선거 성과에 대해서 책임을. ◇ 박재홍>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2030의 지지를 받지 못했습니다, 민주당이. ◆ 전용기> 그렇습니다.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서울시장 재선거에 대해서 당 지도부는 재선거를 아예 요구를 합니다. 그러니까 소청의 결과에 따라서지만, 선관위가 어떤 판단을 할지는. 복당에 대한 한동훈 의원의 생각은 뭔가요? ◆ 박정훈> 제가 어제 얘기를 했는데, 빠르면 한두 달 늦어도 연내에는 복당이 돼야 된다.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저도 지금 그 단어가 짜고 치는 고스톱밖에 생각이 안 나 가지고 서로 그러니까는 그 문정복 의원의 주장하고 그다음에 정청래 의원 이번에 대승적 그다음에 동지, 굉장히 이렇게 귀에 지금도 그래서 본인은 그런 점에서 조금 그 억울함을 좀 씻고 싶은 그 런 마음이 있었던 것 같고 오세훈 시장도 지금 서울시장 하면서 일타 강사까지 한다고 저러고 있는데.
← 이전
4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