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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 155일째 : 실종자 10명의 구조를 간절히 기다리며 세월호 참사 155일째다 두 달이 넘도록 실종자 10명의 구조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다. 정말 시신을 수습하고자 하는 강렬한 의지가 있었다면 두 달 동안 수색 구조 과정에서의 어떤 진척이라.......
- 세월호 실시간 뉴스와 수색 작업 현황의 노란리본달기 캠페인까지..비통하고 가슴이 찢어질듯.. 안녕하세요. 참으로 답답하고 슬픈현실일수 없습니다. 다들 세월호 때문에 2주간 마음조리며 지내고 계실텐데요.. 정말 애도의 물결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가족을 잃은 슬픔은 저 또한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마음이 찢어질듯이 아프네요.. 계속 연이어 희생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벌써 2
- 세월호 참사 90일째 : 실종자 가족들과 세월호 유가족들을 생각하며 세월호 참사 90일째다 세월호 참사 석 달이 되었는데 여전히 실종자 11명 수색에 진전이 없다. 잠수는 하지 않고 수색 지휘를 하고 있다.
- 역사는 알고있다 . - 조지 산타야나 - ========================================== 어제 세월호 수색 현장 지원을 마치고 복귀하던 소방헬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 세월호 지원 소방헬기 추락 idxno=297101 세월호 지원 소방헬기 추락 5명 사망 아파트 등 밀집 지역 인근… 조종사, 도로쪽 추락 유도 가능성 ▲ 17일 오전 10시54분께 광주 광산구 장덕동 수완지구 [뉴시스] 세월호 수색 현장 지원을 마치고 복귀하던 소방헬기가 광주 도심에서 추락해 탑승자 5명 전원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오전 10시 54분께 광주 광산구 장덕동 수완지구
- 세월호 참사 104일째 : 생존 학생들의 증언, 단식, 도보순례, 간절한 기다림의 의미를 생각하며 세월호 참사 104일째다 태풍의 영향으로 철수한 바지선이 다시 설치되고 수색이 재개되었지만 아직도 실종자 시신 수습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다. 새로 바뀐 수색 방식이 제발 실효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 수고하고 고생하시는 잠수사 분들에게 늘 고마운 마음이다.
- '광주 헬기 추락사' 소방사가 1시간 전 올린 SNS 이들은 지난 14일부터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세월호 참사 현장 수색 작업을 지원하고 복귀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고 합니다.
- 세월호 참사 92일째 : 단원고 생존 학생들의 도보행진에 울컥하다 세월호 참사 92일째다 아직 한 번도 수색하지 못한 111번재 격실의 수색이 꼭 될 수 있기를 바라고 바란다. 장애물이 너무 많아서 수색 자체가 석 달 동안 가능하지 못했다던 마지막 그 격실에 실종자가 꼭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장애물이 제거되고 수색이 가능해져서 반드시 시신이 꼭 수습될 수
- ◈잠수요원 사망 여파...수색중단◈ 잠수요원 사망 여파...수색 중단 [앵커] 어제 세월호 사고 현장에서는 선체 외벽 절개 작업을 하다가 잠수요원 한 명이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는데요. 사고 여파가 수색 작업에도 미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장에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임성호 기자! 어제 잠수요원 한 명이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는데요.
- 2014년 7월 1일 오늘주요뉴스 와 뉴스요약 국민 눈높이 맞는 인사 대상 없었다" ⊙ 경제 : 5월 카드 평균 결제금액 역대 최저 "4만5천원" ⊙ 사회 : 고용형태 공시제 "교육,숙박,음식업등 비정규직에 고용 비율이 높다 세월호 침몰 사고 1차 정밀 수색 무기한 연장 ⊙ 생활/문화 : 전국날씨 "어제보다 더운 날씨 속에 곳곳 소나기" 청량리역 사고 승객 400명 대피 소동 " 용산행 전동차에서 폭팔음과 연기